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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D FC] 신승민과 정상진, 2월 23일 장충체육관에서 맞대결XIAOMI ROAD FC 052 대회서 -64kg 계약체중으로 맞대결 확정
  • 홍승표 기자
  • 승인 2019.01.18 1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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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ROAD FC

[시사매거진=홍승표 기자] 신승민(26, 쎈짐)과 정상진(37, 팀 코리아 MMA)의 대진이 공개됐다. 두 선수는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XIAOMI ROAD FC 052 대회에서 -64kg 계약체중으로 맞대결을 펼친다.

신승민은 ROAD FC 밴텀급에서 떠오르는 신예 파이터다. 지난 XIAOMI ROAD FC 051 대회에서 박형근에게 판정패했지만 좋은 경기력으로 큰 호평을 받아 연이어 이번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신승민은 저돌적이고 화끈한 타격이 강점이며, MMA 통산 10경기에 출전해 8승 2패를 기록했다.

정상진은 대한무에타이협회 국가대표 출신으로 세계무에타이연맹에서 라이트급 챔피언을 지냈다. 이 외에도 킥복싱 신인왕전 동메달, 복싱 도민체전 금메달 2회 수상을 기록하는 등 타격에서 두드러진 강점을 보이는 파이터다.

정상진은 ROAD FC 아마추어 리그인 센트럴리그 원데이 토너먼트에서 뛰어난 실력으로 우승을 차지한 후 ROAD FC YOUNG GUNS 무대에 진출했다.

ROAD FC 김대환 대표는 “XIAOMI ROAD FC 052 새로운 대진이 공개됐다. 신승민과 정상진 두 선수 모두 물러섬 없는 타격전을 펼치는 만큼 팬들이 원하는 재밌는 경기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많이 기대해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ROAD FC는 오는 2월 23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샤밀 자브로프와 만수르 바르나위의 100만불 토너먼트 결승전을 진행한다.

두 파이터 중 승리하는 최후의 1인은 오는 5월 제주도에서 ‘끝판왕’ 권아솔과 토너먼트의 마지막 경기를 치른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홍승표 기자  sphong889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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