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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 눈 호강하는 비주얼… '대충 찍어도 예술'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1.14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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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하 (사진=신재하 SNS)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배우 신재하가 눈 호강하는 비주얼을 자랑해 관심이다.

신재하는 올해 27살로 데뷔 이후부터 탄탄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배우다.

진한 눈썹에 쌍커풀 없는 순수함 마스크, 그리고 하얀 피부로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신재하는 드라마 '피노키오' '당신이 잠든 사이'에서 눈에 띄는 연기를 보여줬다. 최근에는 '사의 찬미'에서 한층 깊어진 연기로 시청자들을 만났다.

신재하의 연기만큼 비주얼도 성장 중이다. 그의 SNS 게시물 가운데 "셀카를 찍어보려고 했는데 다 흔들렸다"며 올린 한 장의 사진에선 그가 우수에 찬 눈빛으로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겨 여심을 흔들기도 했다.

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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