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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19년 주민등록 사실조사 실시
  • 조은정 기자
  • 승인 2019.01.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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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_무안군 제공)
[시사매거진/광주전남=조은정 기자] 전남무안군(군수 김산)은 오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 주민등록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주민등록 사실조사는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을 일치시킴으로써 주민에게 행정편익을 제공하고 행정기관에는 효율적인 행정업무를 지원하기 위하여 전국에서 동시에 진행된다.
 
중점적으로 정리할 내용은 ▲주민등록사항과 실제 거주사실 일치여부 확인  ▲거주지 변동 후 미신고자 및 부실신고자 조사  ▲주거용으로 사용하고 있는 오피스텔 거주자의 전입신고 여부에 대한 조사 등이다.
 
이를 위해 읍·면·출장소에서 합동조사반을 편성하여 전 세대를 대상으로 방문조사를 실시하며, 주민등록 사항이 사실과 다를 경우 최고 및 공고 등의 행정절차를 거쳐 직권조치 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사실조사를 위해 담당공무원 및 마을이장이 세대를 방문할 경우 군민들의 적극 협조를 당부 드린다.”며, “특히 사실조사 기간 중에 과태료 부과대상자가 자진 신고하면 부과금액의 최대 3/4까지 경감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기타 주민등록 사실조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군 민원지적(☏061-450-5411)과 및 읍면사무소 민원실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조은정 기자  eunjung915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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