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키워드 투데이
대전 화제, 인명 피해 현황은?대전 화제, 발화점은 폐기물 업체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1.14 16:00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대전 화제 [사진=픽사베이]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대전 화재가 한 폐기물 처리 업체에서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14일 오전 11시 1분 경 대전 중구 중촌동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화재가 일어나 소방차 26대와 소방대원 65명이 출동했다.  

대전 화재로 검은 연기가 만들어 지며 주변을 뒤덮었다. 인화성 강한 재활용품이 불에 타 매케한 냄새는 물론 시야 확보가 불가능해 주변 주민들이 피해를 겪었다.  

대전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한 목격자는 "재활용품 상부에서 발생했다" 며 최초 발화 시점에 대해 진술했다. 

소방 당국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 37분만에 큰 불을 잡았다. 또한 "잔불을 진화하는 대로 피해 규모, 화재 원인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고 입장을 밝혔다. 

 

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한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