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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달서경찰서, 제25대 박종문 서장 취임식“지역사회와 적극적 소통하는 공동체 치안 구현과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는 달서경찰”
  • 대구경북취재본부 구웅 기자
  • 승인 2019.01.14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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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제25대 박종문 신임 달서경찰서장의 취임식을 가지고 직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9.01.14. (사진_달서경찰서)

[시사매거진/대구경북=구웅 기자] 대구달서경찰서(서장 박종문)는 1월 14일 제25대 박종문 신임 달서경찰서장의 취임식을 가졌다.

박종문 서장은 경북 영덕 출신으로 경찰대2기로 경찰관에 입문하여 경북지방경찰청 수사과장, 대구지방경찰청 서부서장, 성서서장, 수성서장, 수사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박종문 경찰서장은 이 날 취임사를 통해 첫째, 우리 지역 사회 안전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기능간의 협업과 공동체 치안의 구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각 기능이 서로간의 벽을 허물고 함께 노력하고 지역 사회와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자세가 필요하며,

둘째, 여성·아동·노인 등 사회적 약자를 대상으로 하는 범죄에 적극 대처해 나가야한다. 가해자의 처벌을 위한 실체적 진실 발견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절차적 정의 확보와 피해자 보호이며,

셋째, 주민들의 신뢰와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하자. 민주사회에서 경찰의 진정한 힘은 바로 주민들의 지지에서 나오며 지역치안이라는 우리의 임무에 정성을 다한다면 주민들도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서로 화합하는 분위기를 조성하여 우리 모두가 한 가족이라는 마음으로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할 것을 당부하였다.

대구경북취재본부 구웅 기자  ambrow121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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