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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아니땐 굴뚝에 연기 났네 진실과는 거리가 멀어... 거기가 아니라 대한민국에 있는데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9.01.10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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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현빈 손예진, SNS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대한민국 대표 미남미녀 탤런트 현빈 손혜진이 난감한 오해를 산 모양새다. 이들을 봤다는 글이 게재됐는데 오늘 언론사들이 취재한 내용에 의하면 이는 진실과는 거리가 먼 것으로 추측이 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는 어제 어느 인터넷 게시판에 이들에 대해 적은 글이 올라왔기 때문이다. 

어느 작성자는 현빈과 손예진이 로스앤젤레스에 있는데, 여행을 다니면서 부모와도 밥을 먹는 것을 봤다고 글에 적었다. 

많은 이들은 이 글을 접한 후 “현빈과 손예진이 사귀는 것 맞냐”, “디스패치에서 보도 안하냐” 등의 의견들을 남기게 이르렀다.    

이에 대해 오늘 오후 복수매체는 그녀의 기획사 측의 말을 빌어 “손예진이 홀로 여행을 떠났고, 평상시에도 종종 그런다”면서 “그녀의 부모는 지금 대한민국에 있다. 그 글은 진실과는 거리가 멀다”라고 보도해 한갓 소동으로 끝났다.

누리꾼들은 해당 기사 댓글란에 “글 올린 사람 지웠네”, “대한민국에 계시는 부모까지 소환하며 루머를 만느냐 한심하다”, “현빈과 손예진 아무런 접점도 없는데”, “사진 한 장도 없네. 그녀가 성격상 아닌 건 딱 아니라고 하는 스타일이라 진짜 아닐 것 같다” 등의 의견들을 표했다. 

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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