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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위한 단 하나의 솔루션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9.01.09 18: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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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UDA 클린워시 김정봉 대표

- ERUDA 클린워시 아카데미 출범, 실력과 책임감 겸비한 전문가 양성에 주력

ERUDA 클린워시 김정봉 대표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최근 예비창업주들의 가장 큰 관심을 받고 있는 아이템은 바로 ‘홈 케어 서비스’ 분야다. 성별이나 나이, 학력과 경력에 관계없이, 무점포·소자본 창업이 가능하다는 점은 은퇴 후 노후 대책을 고민하고 있거나, 자기 사업체를 운영하고 싶은 직장인들, 취업난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세대에게 무척이나 매력적인 요소이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매년 수백 개 이상의 신규업체가 전국 각지에 들어서고 있으나, 이들이 모두 성공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충남·세종권역에 있는 토탈 클린서비스 전문업체 ‘ERUDA 클린워시’의 김정봉 대표는 신규 창업자들이 맞닥뜨릴 수밖에 없는 어려움의 원인이 대부분 청소대행업에 대한 인식 차이에서 온다고 말한다.

김 대표는 “사업자들의 인식은 아직까지도 과거의 ‘쓸고 닦는’ 단순한 청소의 개념에 머물러 있지만, 소비자들은 보다 고품질의 서비스와 개선된 시공품질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까닭에 그저 ‘정성을 다하고, 열심히 하는 것’만으로는 메워질 수 없는 간극이 존재하게 됐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 같은 문제의 해법으로 김 대표가 제시한 것이 바로 ‘ERUDA 클린워시 아카데미’다. 기존과는 차별화된 전문장비 도입과 장비운용 및 디테일한 시공능력도 물론 중요하지만, 이러한 장비와 약품을 직접 다루고, 기계가 할 수 없는 부분까지 꼼꼼하게 체크해야 할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가 더욱 강조되어야 하며, 이것이 고객의 건강과 직결된다는 판단이다.

이곳에서는 세종시에 소재한 일반 업체들을 대상으로 청소창업과 줄눈창업 전문교육 및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여타 업종의 대형 프랜차이즈들과는 달리, 교육 대상자를 자사 가맹점에 한정 짓지 않은 까닭은 대한민국 청소대행업의 건강한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선 보다 전문성을 갖춘 업체가 많아져야 하며, 그것이 업계를 리드하는 한 사람으로서 해야 할 마땅한 의무라는 일념에서다.

그는 “연일 쉼 없이 발생하는 미세먼지와 건축 자재에서 유출되는 유해물질, 집안 구석구석의 먼지와 곰팡이는 우리의 건강을 심각하게 위협하는 요소입니다. 또한, 일부 청소업체들이 무분별하게 남발하는 화학 세척제나 줄눈시공에 무감각하게 사용해왔던 백시멘트 등은 건강을 지키기 위한 청소가 오히려 건강을 해치게 되는 부작용을 낳고 있습니다. 저희는 청소업체 스스로가 고객의 건강을 책임지고 있다는 사실을 자각하고, 고객의 만족과 감동을 이끌어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길 바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국내 청소업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겠습니다”

김정봉 대표의 이러한 생각은 그간 ERUDA 클린워시의 성장을 이끌어 온 토대가 되었다. 이들은 입주청소, 준공청소, 거주청소 등 분야별 전문가들로 구성된 전담팀을 구축, 한층 업그레이드 된 고품질의 클린서비스를 제공하는 데에 앞장서왔으며, 독한 화학 세척제 대신 인체에 무해한 100% 친환경 제품만을 고집함으로써 고객은 물론, 직원들의 건강까지도 고려하는 자신들의 소신을 지켜왔다.

또한 고객들의 꾸준한 니즈에 부응하고자 친환경 원료를 사용한 고품질의 줄눈시공 서비스를 개시했으며, 세종시 최초의 1년 무상 A/S제도를 시행하며 고객 피해를 미연에 방지하는 한편, 시공능력에 대한 자부심도 드러냈다.

이처럼 탁월한 실력과 체계적인 서비스로 지역 내 업계 선두의 자리를 꿰 찬 그들이지만, 결코 서둘러 가진 않겠다는 입장이다. 팀장이 포함된 자체회의를 거치는 깐깐한 가맹심사가 바로 그 일환이다.

김 대표는 “쉽게 얻은 자리는 결코 오래 가지 못합니다. 당장의 이익보다는 업계를 개선하고, 더 나은 방향으로 끌고 갈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한 평가기준입니다”라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가맹 5호점까지 지점을 확대했으며, 오는 1월 중 천안점 오픈이 확정됐다. 그간 각 지점들이 저마다 소재한 지역별 성향에 따른 맞춤형 시공을 해왔듯, 천안점에서는 ‘한 집 2일 시공’을 통해 보다 꼼꼼하고 디테일한 서비스로 고객들을 감동시킬 방침이다.

또한 충남권 4곳과 경남(부산점)을 시작으로 경남권 시장으로의 진입도 계획하고 있다.

김 대표는 “최근 유망창업아이템으로 청소업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신규 창업을 위해, 또는 경쟁력 강화에 대한 팁을 얻기 위해 저희를 찾아오고 있습니다. 저 또한 국내 청소업을 대표하는 사람 중 한 명으로서 수많은 청소 교육과 강의를 진행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무분별하게 처리되는 시공법과 이로 인해 야기되는 소비자 피해에 안타까움을 느끼고 있습니다”라며, “아무쪼록 저희들의 노력이 국내 청소업계 발전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희망하며, 지금은 그 시작단계를 밟아나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혔다.

체계적인 시스템과 친환경 약품, 그리고 전문 교육을 통해 질 높은 서비스를 구현하고 있는 ‘ERUDA 클린워시’가 전국 각지에서의 왕성한 활동을 통해 국내 청소업계 전반의 건강한 성장을 이끌 길잡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ERUDA 클린워시 부산점 박성율 가맹점주

<ERUDA 클린워시 부산점 박성율 가맹점주>

ERUDA 클린워시를 창업하게 된 계기는?

사실 창업을 준비하며 부산 청소업체에서 1년 6개월 가량 일을 배웠다. 창업을 코앞에 둔 시점에도 불안함에 전국 청소업계에 이름이 있는 사람들을 검색하고 찾아다녔다. 그러던 가운데 무작정 세종시로 찾아가 김정봉 대표를 만나게 되었고, ERUDA 클린워시를 창업하게 되었다.
 

점주님이 생각하는 ERUDA 클린워시의 경쟁력은 무엇인지?

내가 창업을 준비하며 배운 청소와 ERUDA의 청소는 많이 달랐다. 청소를 위해 시공교육과 가구분해 교육, 약품이해 및 고객 C/S 등 수반되어야 하는 교육들이 많았고, 그것이 전문가를 만드는 교육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당연히 일반 업체와 비교가 될 수밖에 없다. 서비스의 품질이 높으니 고객확보가 유리하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니 기존 시장과는 차별성이 크다.
 

앞으로의 계획은?

ERUDA 클린워시가 왜 충남·세종권역 업계 1위인지 알 것 같다. ERUDA 클린워시 부산점을 맡고 있다는 것에 개인적으로 자부심을 느낀다. 그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 덕분에 소화하기 힘들 만큼 많은 문의와 예약이 오고 있다. 그러한 성원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라도 ERUDA의 명찰과 유니폼을 갖추고, 프로의식을 유지하며 부산 시장에서 당당히 업계 1위를 차지하는 것이 목표이며, 그것이 김정봉 대표와의 신뢰를 지키는 일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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