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택 비오는날, 그럴듯한 대답 내놨으나 정답과는 거리 멀더니 결국... 모든 자연과 맞먹는 무게를 지닌 존재로 부각시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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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택 비오는날, 그럴듯한 대답 내놨으나 정답과는 거리 멀더니 결국... 모든 자연과 맞먹는 무게를 지닌 존재로 부각시켜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8.12.22 13: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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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김용택 비오는날, 방송캡쳐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안방극장 시청자들 사이에서 김용택의 비오는날이 관심선상에 올랐다.

이는 비오는날에 대한 문제가 오늘 오전 케이비에스에서 재방송된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공개가 된 이후 부터다.

이날 제작진은 멤버들에게 열 개의 퀴즈를 모두 맞혀야만 퇴근을 할 수 있다고 미션을 내려 멤버들이 이를 맞히려고 골몰하는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은 시인 김용택의 비오는날을 소개했다. 멤버들은 제작진이 낭독하는 시를 듣다가 ‘하루 종일 ** 누워서 자네’라는 퀴즈를 받아 **안에 들어갈 단어를 맞혀야 했다.

이에 멤버들은 김용택 시인의 퀴즈에 들어갈 단어로 ‘베개’, ‘아내’, ‘그림자’ 등 그럴듯한 대답을 내놨으나 정답과는 거리가 멀었다. 하지만 이내 한 멤버가 정답을 내놨다. 

제작진은 퀴즈의 정답은 ‘아빠’라고 밝힌 후 “김용택 시인은 ‘비오는날’에서 아빠를 모든 자연과 맞먹는 무게를 지닌 존재로 부각시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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