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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추운 겨울 발 끝까지 따뜻하게 감싸주는 방한화 2종 출시언제나 착용 가능한 심플한 단목 방한화부터 눈 오는 날을 대비한 방수 부츠까지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12.17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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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게 발의 온도를 유지해 주는 것은 물론 가벼운 무게와 통기성,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가미

- 슬립온과 방수 부츠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어 자신의 평소 옷차림에 맞춰 다양한 스타일링 가능

네파 방한화 코모도 울 블랙, 그레이 (상단 왼쪽부터)소틸레 그레이, 네이비 (하단 왼쪽부터)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급격히 추워진 날씨를 대비하여 발 끝까지 따뜻하게 보온할 수 있는 방한화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네파는 일상에서 편안하게 신을 수 있는 심플한 디자인을 앞세운 단목 방한화와 더불어 눈이 오거나 날씨가 영하로 떨어져 추운 날 더 유용하게 신을 수 있는 여성용 방수 부츠를 선보였다.

연령과 취향에 상관 없이 발을 따뜻하게 감싸고 싶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착용 가능한 대중적이고 캐주얼 한 디자인의 단목 방한화 ‘코모도 울’은 슬립온 타입으로 신고 벗기 용이한 것이 특징이다. 발등에 밴드를 적용해 보행 시 움직일 수 있는 발등을 한 번 더 잡아 주고, 통기성과 보온성이 좋은 울 혼방 소재를 사용해 따뜻하게 발의 온도를 지켜준다.

‘코모도 울’은 초경량 소재의 미드솔을 전체적으로 적용하고, 접지가 필요한 위치에만 최소한의 고무를 배치해 신발 전체의 무게를 가볍게 만들었다. 또한 미드솔 측면에 통기 구멍이 있어 쾌적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바닥 내부에 클라우드 에어(Cloud Air) 중창을 넣어 쿠셔닝과 함께 통기성을 강화했다. 어느 스타일에나 쉽게 매칭 가능한 블랙과 그레이 컬러로 출시된 코모도 울의 가격은 7만 7400원.

트렌디 하면서도 기본에 충실한 디자인인 여성용 방수 부츠 ‘소틸레’는 보온성이 우수한 충전재를 사용하였으며 겨울철 가장 중요한 열 손실을 최소화 하도록 디자인 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눈 오는 날이나 눈, 비가 쌓인 거리를 걸을 때 유용하도록 방수 부티를 적용해 눈이 안으로 스며드는 것을 방지해 준다. 미끄러운 길에 넘어지지 않도록 미끄럼 방지 아웃솔과 함께 바닥에 클라우드 에어 시스템을 적용해 쿠셔닝과 통기성을 강화한 것도 특징이다. 따뜻한 다운재킷은 물론 코트나 캐주얼 한 착장에도 잘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그레이, 블랙, 네이비 3가지 컬러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3만 9300원.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벌써부터 매서운 추위가 찾아오면서 롱패딩과 함께 방한화에 대한 소비자들의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며 “네파가 출시한 방한화는 캐주얼 한 느낌으로 평소에도 스니커즈 대신 어떤 스타일링과도 어울릴 수 있는 슬립온과 따뜻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함을 살린 겨울용 여성 방수 부츠로 구성되어 올 겨울 필수 윈터슈즈로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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