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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국제음악재단, 공연예술경영대상으로 공로 인정받아!코스모스 아트홀, 2018 제11회 공연예술경영상 시상식
  • 강창호 기자
  • 승인 2018.12.11 0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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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창주 회장(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 빈체로 대표)과 (재)통영국제음악재단(대표 플로리안 리임) (사진=강창호 기자)
한국어로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는 (재)통영국제음악재단(대표 플로리안 리임) (사진=강창호 기자)
2018 제11회 공연예술경영상 시상식을 마치고, 공연예술경영대상-(재)통영국제음악재단, 공연예술가상-노부스 콰르텟, 공연기획자상-이강원, 김혜리, 공연예술공로상-박상윤, 감사패-㈜코스모스 악기 (사진=강창호 기자)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사)한국공연예술경영협회가 우리나라 공연예술분야 발전에 공헌한 공연예술경영인과 예술가의 업적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한 <공연예술경영상>의 제11회 시상식이 지난 12월 7일 코스모스 아트홀에서 열렸다.

2002년 출범한 (재)통영국제음악제를 전신으로 2014년 설립된 (재)통영국제음악재단(대표 플로리안 리임. 사진)은 통영국제음악제와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 그리고 TIMF아카데미 등 다양한 문화 사업과 통영국제음악당, 통영시민문화회관, 윤이상 기념공원을 수탁 운영하고 있는 단체이다. 현재 아시아에서 가장 유망한 국제 음악제 중 하나인 통영국제음악제와, 2003년에 창설된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구 경남국제음악콩쿠르)를 개최하고 있고, 2005년부터는 교육프로그램인 TIMF아카데미를 개최하고 있다. 명망 있는 세계 음악제들과 같이 콩쿠르와 아카데미를 페스티벌과 함께 개최하고 있으며 예술과 교육과 등용문이 서로 시너지 효과를 내면서 명실공히 세계적인 행사로 발돋움하였다. 특히 윤이상국제음악콩쿠르는 전세계의 젊은 연주자들에게 새로운 기회의 문을 활짝 열어 주었으며 한국의 우수한 문화예술를 알리는 좋은 장이 되고 있다. 지속적인 국제 행사 유치로 수려한 자연경관으로 유명한 관광명소인 동시에 세계적인 문화예술 도시로서의 통영을 알리는데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강창호 기자  alexkang7777@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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