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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롱디 연애 결혼 결실… 결혼식만 세 번?
  • 박한나 기자
  • 승인 2018.12.10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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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채 (사진=웨딩숲)

[시사매거진=박한나 기자] 코미디언 출신 성은채가 결혼을 앞두고 있다.

10일 성은채가 오는 22일 중국에서 열 세살 연상의 중국인 연인과 백년해로를 약속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예비남편은 중국 후난성 출신의 부동산·건설업 관련 사업을 하고 있으며, 부유한 재산가로 알려졌다. 

특히 성은채는 예비남편과 2년여 간 장거리 연애를 해오며 사랑을 키웠다는 전언이다. 성은채는 이날 동아닷컴과 인터뷰에서 예비남편이 불교 고위급 신자이기 때문에 중국, 한국에서의 결혼은 물론, 네팔에서도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신접 살림은 중국 심천, 한국 일산에 마련, 양국을 오갈 것으로 추정된다.

2007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성은채는 2012년까지 방송 3사의 개그우먼이 뭉친 그룹 WOW(WOW~ OH! WOMAN)로 가수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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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한나 기자  hnpar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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