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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키즈, 아이의 성장과 안전 지켜주는 ‘보디가드백 삼총사’ 출시아이들의 눈높이와 니즈에 맞춰, 기능∙안전∙디자인 모두 업그레이드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12.04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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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최초로 자라는 키에 맞춰 스스로 끈 조절이 가능한 보아 시스템 적용해 아이의 성장 지켜줘

- 비상 시 대비한 호루라기 부착 및 가벼운 무게, 세련된 컬러 조합으로 신학기 아이 책가방 최적화

네파 키즈 보디가드백 제품 컷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네파 키즈가 2019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전한 일상까지 지켜주는, 아이에게 최적화된 신학기 책가방 ‘보디가드백 삼총사’를 출시했다.

새롭게 출시된 네파 키즈 보디가드백은 나날이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기능성을 적용하고, 아이들의 등하굣길을 걱정하는 부모들의 걱정을 줄여주기 위해 안정성을 강화한 기능성 신학기 책가방이다. 지난 해에 이어 올해 기능, 디자인, 컬러감을 업그레이드 해서 출시된 보디가드백 삼총사는 주드 투인원 스쿨백, 캠벨 스쿨백, 이든 스쿨백이며, 보디가드백 시리즈는 총 9종으로 구성됐다.

주드 투인원 스쿨백과 캠벨 스쿨백의 경우 어깨 끈 부분에 고기능 등산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보아 시스템을 적용했다. 버튼만 돌리면 끈 조절이 가능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키와 어깨에 맞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 체형에 맞는 자세교정 및 무게로 인한 성장 방해 요소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특히, 주드 투인원 스쿨백은 전면 상단 포켓이 탈부착 가능해 분리 시에 별도의 힙색으로도 활용할 수 있어 투인원 역할을 할 수 있다. 캠벨 스쿨백은 고급 가죽 소재와 금속 장식을 사용했으며 레인커버가 포함돼 있어 우천 시에서도 가방을 안전하게 보관할 수 있다.

이든 스쿨백의 경우 경량 소재를 사용해 백팩 무게가 480g 밖에 되지 않는다. 책과 준비물 등 소지품이 많고 매일 몸에 지니고 다녀야 하는 책가방인 만큼 가방의 무게를 경량화해 아이들이 감당해야할 무게에 대한 부담감을 최소화 했다.

보디가드백 삼총사는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위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가방끈에 호루라기를 부착했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어둡고 흐린 날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재귀반사 포인트를 적용했다.

또한 등판과 어깨끈에 볼륨 에어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쿠션감을 극대화해 오랜 시간 동안 편안하게 멜 수 있다. 소지품 휴대를 편하게 할 수 있는 멀티 파우치, 보냉 효과가 있는 고정 물통 포켓, 이름 기입이 가능한 이름표 등을 내장해 실용성과 편리성도 높였다.

보디가드백 삼총사는 따뜻한 느낌을 주는 보라색, 상큼한 핑크색과 더불어 시원한 블루와 민트, 네이비와 레드까지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으며 가격은 주드 투인원 스쿨백이 13만 9000원, 캠벨 스쿨백이 14만 9000원, 이든 스쿨백이 11만 9000원이다. 책가방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탈부착 가능한 멀티파우치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네파 키즈의 보디가드백은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을 세심하게 배려한 제품으로 2년 전 첫 선을 보인 이후 매년 업그레이드 되며 꾸준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며 “아이를 걱정하는 부모의 마음과 예쁘고 멋지면서도 편리한 가방을 원하는 아이의 니즈까지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제품으로 부모와 아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맞춤형 백팩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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