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중한 아이의 건강한 첫 식사를 위해, ‘실리팡베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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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아이의 건강한 첫 식사를 위해, ‘실리팡베베’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8.12.03 17: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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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팡베베㈜ 강현우 대표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최근 환경호르몬 없는 100% 국내산 프리미엄 실리콘으로 만든 원터치 유아용 식판 ‘실리팡베베’가 건강하고 안전하면서도, 편의성까지 챙긴 제품으로 등장해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실리팡베베 제품은 전자레인지나 식기세척기는 물론 영하의 냉동실부터 250℃의 오븐까지도 문제없이 사용할 수 있다. 끓는 물에 열탕 소독을 해도 제품이 변질되지 않아 더욱 안심할 수 있으며, 혹여 반찬을 오래 담아둔 탓에 냄새가 배더라도 끓는 물에 살균하는 것으로 말끔히 제거할 수 있다.

다른 무엇보다도 가장 돋보이는 강점은 바로 완전 밀폐가 가능한 일체형 뚜껑의 ‘편의성’과 ‘위생성’이라 할 수 있다. 한국·미국·일본·중국·유럽 등 5개국 특허를 취득하고, 美 FDA에서 승인받은 뚜껑은 홈이나 고무패킹이 없는 일체형으로 되어있다.

닫혀있는 동안에는 아무리 뒤집고 흔들어도 내용물이 새거나 뚜껑이 열리지 않는 단단한 구조를 갖고 있지만, 오픈하거나 닫는 동작은 뚜껑 테두리 부분을 살짝 접어 올리거나 내리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다.

실리팡베베의 강현우 대표는 “약 3년 전쯤, 첫째 아이를 어린이집에 보내면서 유아식판을 처음 접했습니다. 처음 몇 개월은 문제가 없었지만, 2~3개월쯤 계속 사용하다보니 뚜껑의 고무패킹에 곰팡이가 생긴 걸 발견했고, 아무리 삶고 닦아도 좀처럼 깨끗하게 없어지질 않았습니다”라고 말했다.

세척법을 알아보고자 인터넷을 검색해 알게 된 사실은 더욱 충격적이었다. 고무패킹 사이에 들어간 이물질이 각종 균 증식의 온상이 되어 식중독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또한, 식판 소재인 스테인리스에 ‘2A등급 발암추정물질’로 분류된 탄화규소가 광택연마제로 사용되고 있다는 보도를 접한 강 대표는 자녀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환경호르몬과 유해물질 걱정 없는 안전한 유아식판을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에 이르렀고, 약 2년여 간 제품 연구에 매진한 결과 실리팡베베 제품을 개발하게 되었다고 한다.

출시 6개월여가 지난 지금, 실리팡베베는 각종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 이에 실리팡베베는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과 만나고자 각종 박람회에 참가하는 등 점유율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또한, 실리콘 유아식판과 함께 선보인 이유식 용기 외에도 끊임없이 다양한 신제품, 소비자와 아이들을 위한 완벽한 제품을 선보이고자 지금 이 순간에도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한다.

강 대표는 “실리팡베베의 슬로건은 ‘처음’입니다. 소중한 아이와의 첫 만남, 첫 옹알이와 첫 걸음마, 그리고 건강하게 잘 자라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한 내 아이의 첫 식사. 그 마음을 담아낼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기업이 되는 것이 저희들의 목표입니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건강을 위해 꼭 필요한, 그리고 특별함을 가진 완벽한 제품으로 찾아뵙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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