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불황에도 끄덕 없는 피자 창업 브랜드? ‘오르새피자’가 주목받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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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불황에도 끄덕 없는 피자 창업 브랜드? ‘오르새피자’가 주목받는 이유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8.11.27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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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츄리도우’ 피자 등 메뉴의 차별화 및 고객감동 서비스로 매장 활성화 기여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끝 모를 경제불황이 이어지고 계절마저 겨울의 문턱으로 들어서면서, 많은 이들의 몸과 마음이 추운 요즘이다. 외식 창업 시장도 사정은 다르지 않은데, 워낙 많은 경쟁과 폐업이 속출하고 있는 상황에서 돌파구를 찾기란 쉽지 않다.

이런 가운데 경제 불황속에서도 남다른 경쟁력을 통해 업계에서 입지를 굳혀가는 피자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있어 눈길을 끈다.

피자전문점 ‘오르새피자’는 차별화된 메뉴 경쟁력과 고객 만족을 위한 감동 서비스를 실천하며 본사는 물론 각 가맹점의 성공사례를 써 나가고 있다. 그렇다면, 이들이 구체적으로 경쟁력을 발휘하는 포인트는 무엇일까?

‘오르새피자’는 ‘패스츄리도우’ 라는 특색 있는 도우를 사용해 독특하고 차별화된 맛을 선사하고 있다. 살아 있는 치즈의 맛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패스츄리 도우 뿐만 아니라 담백하면서 고소한 맛이 가미된 ‘흑미도우’도 고객이 선호하는 포인트다.

특히 27겹의 패스츄리 도우는 섬세한 결이 살아 있어 젊은 여성 고객 층으로부터 높은 점수를 얻고 있는가 하면, 흑미도우의 경우, 웰빙의 시대 답게 건강을 중요시 하는 중·장년층의 지지를 받으면서 세대를 아우른 ‘맛의 만족’을 이끌어 내고 있다는 평가다.

여기에 ‘오르새피자’만의 토핑으로 피자 맛을 살려낸 점도 눈길을 끈다. 통새우의 식감을 매운맛으로 승화시킨 칠리새우 및 또다이와 부드러운 닭고기까지, 한 번 맛 보면 매장을 다시 찾을 수 밖에 없는 매력을 가지고 있다.

‘오르새피자’는 차별화된 맛은 물론, 각 가맹점 마다 본사와의 협력 속에 고객 서비스를 시행 중이다. 특히 서울시 중랑구 중화점의 경우는, 단골 고객뿐만 아니라 새로 매장을 찾는 고객들을 일일이 기억하며 고객의 눈높이에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만족도가 높다.

자칫 형식적인 피자 매장 주인과 고객의 입장으로 지날 수 있지만 이렇게 함으로써 뭔가 고객으로 하여금 대접받고 있다는 느낌을 심어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오르새피자’의 관계자는 “장기 불황의 여파에도 ‘오르새피자’는 자부심 높고 특색 있는 맛과 고객 만족을 통해 성공사례를 열어 가는 중”이라며, “이런 긍정적인 작용이 각 가맹점의 매출 상승은 물론 투자 대비 회수율을 높게 하면서, 신규 창업 문의로 이어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오르새피자’ 홈페이지 또는 전화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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