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장화순 총재 대회장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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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장화순 총재 대회장 위촉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8.11.27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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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시상식 개최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지난 11월 24일 1시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강당에서 (사)한국유권자총연맹,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국민정책평가 신문이 주최한 <제11회 국정감사 우수 국회의원 및 지방자치단체 의정활동 평가 대상, 우수기업·대한민국 브랜드 대상> 시상식이 성황리에 개최됐다.

올해로 11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시상식은 (사)국가문화발전위원회, ㈜밝은한자, 경기한자, 세계한인 여성회장협의회, 한울문학 언론인 문인 협회 등이 주관했으며 대한민국 국회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후원했다.

식전행사로는 축시 낭송과 성악 공연, 장화순 총재의 청소년 장학금 수여식 진행 후 발대식을 열며 본 행사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더불어민주당 추미애 국회의원, 안민석 국회의원, 전현희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민주평화당 조배숙 국회의원, 자유한국당 홍일표 국회의원, 주광덕 국회의원 등 50여 명의 수상자가 선정됐다.

이번 시상식의 대회장을 맡은 장화순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 총재는 대회사에서 “저희 (사)한국유권자총연맹과 한국여성유권자총연합에서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승인 제13호로서 비정치 단체 대한민국 헌법과 지방자치법이 보장하는 법위에서 감시, 견제, 비판 및 평가를 통한 수상식 행사를 수행함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유권자에게 2018년도 국정감사에서 우수하게 의정활동을 하신 국회의원 분들을 널리 알리고자 시상식 행사를 갖게 되었다”라며 “이 외에도 우수기업 대상 및 대한민국을 빛낸 명품 브랜드 대상 시상식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제품이나 브랜드별 전략, 체계 관리에 관한 기업들이 국내 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했기에 선정했다”라고 전했다.

이 밖에도 양승조 충남도지사는 축사에서 “현재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과제는 사회 양극화, 고령화, 저출산이다. 이 3대 위기의 심화로 지역과 국가의 소멸까지 오려 할 수준에 있어 이에 관련된 대책을 마련하지 않으면 대한민국의 미래가 없다”라며 “충청남도가 앞장서 문제 해결에 앞장서고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서정태 총재는 “내년부터 정치판형 변화를 위해 새로운 유권자 변화운동을 각처에서 전개할 것이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통일과 평화, 국정 현안과 선거공약을 면밀히 분석, 평가하고 국민을 섬기지 아니한 정치인들의 참여를 막아야 한다. 그렇기에 여야가 협력해 국민을 위한 다양한 정책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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