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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소셜 운세 서비스 포스텔러, ‘먼저 보면 돼지' 얼리버드 신년운세 오픈
  • 김성민 기자
  • 승인 2018.11.26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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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 상반기 타로, 토정비결 등 신년 맞춤 운세 콘텐츠
- 오는 30일까지 결제금액 50%를 포인트로 페이백
- 지난 16일 신년운세 오픈 직후 포털 실시간 검색어 오르기도

(시사매거진=김성민 기자)모바일 소셜 운세 ‘포스텔러'를 운영하는 운칠기삼(공동대표 김상현, 심경진)이 2019년
얼리버드 신년운세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포스텔러의 ‘먼저 보면 돼지' 서비스는 기해년 황금돼지의 해를 앞두고 신년운세 콘텐츠로 구성됐다. 포스텔러는 동서양의 전통 운세 콘텐츠를 쉽고 재밌게 알려주는 모바일 운세 서비스로서 1,500여 개 운세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사용자는 2019 상반기 타로, 국민운세 토정비결, 기해년 정통사주 등 무료 및 유료 신년운세를 볼 수 있다. 또한 포스텔러는 오는 11월 30일까지 신년운세 구매고객에 한해 결제금액의 50%를 포인트로 돌려주는 페이백 이벤트도 진행한다.

지금까지 포스텔러 누적 사용자는 120만 명을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 월간 방문자가 6배 이상 늘어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심경진 포스텔러 공동대표는 “지난 16일 신년운세 오픈 직후 ‘포스텔러'가 포털 실시간 10대 검색어 2위에 오르는 등 신년운세에 대한 관심이 높다. 앞으로도 많은 사용자들에게 친근한 콘텐츠로 운세를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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