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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키호테, 기자간담회에서 만난 주인공들!세종문화회관,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돈키호테” 내한공연 (11/15-18)
  • 강창호 기자
  • 승인 2018.11.15 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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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김기민, 빅토리아 테레시키나, 발레단장 유리 파테예프, 지휘자 알렉세이 레프니코프, 엘레나 예브세예바, 필립 스테핀 기자간담회 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서울콘서트매니지먼트)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돈키호테” 내한공연 기자간담회 (사진=서울콘서트매니지먼트)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 “돈키호테” 내한공연 기자간담회 (사진=서울콘서트매니지먼트)

[시사매거진=강창호 기자] ‘클래식 발레의 요람’ 이라고 할 수 있는 23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마린스키발레단 & 오케스트라가 11월 15일(목)~18일(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희극 발레의 진수인 <돈키호테>로 6년 만에 내한공연을 펼친다.

본 공연에 앞서 마린스키발레단 수석 무용수 김기민과 빅토리아 테레시키나(Viktoria Tereshkina), 엘레나 예브세예바(Elena Yevseyeva)와 필립 스테핀(Philipp Stepin)과 발레단장 유리 파테예프(Yury Fateyev) 그리고 지휘자 알렉세이 레프니코프(Alexei Repnikov)가 14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함께했다. 

강창호 기자  alexkang7777@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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