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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자동차 세계여행 교과서 '한 권으로 떠나는 자동차 세계여행'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8.11.12 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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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자동차 세계여행을 꿈꾸는 이들에게 전하는 자동차 세계여행 실전 교과서이다.

자동차 세계여행! 인터넷 정보만 습득해도 손발이 크게 고생할 일은 없다. 하지만 정보를 모은다 한들 어떤 것이 중요한 것인지 판단하기 쉽지 않아 다양한 정보가 독이 될 수도 있다.

이 책은 내 차를 가지고 대한민국에서 출발해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필요한 준비와 방법뿐만 아니라 실제 자동차 여행을 하면서 겪었던 문제 중 우리가 반드시 마주치는 중요한 상황을 중심으로 작성했기 때문에 자동차 혹은 오토바이 여행자들의 궁금증을 한 번에 해소할 수 있다. 특히 자동차 여행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도로교통법과 국경 통과 기술'정리는 유라시아 대륙뿐만 아니라 다른 대륙에서의 여행도 가능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다양한 관광지를 설명하는 책은 이미 많다. 관광지 설명은 잠시 접어두고 TIP뿐만 아니라 문제 해결까지 여행의 실전을 소개하고자 한다.

저자 윤용국

평범한 직장을 다니다 우연한 기회에 회사를 퇴사하고 두 번째 인생의 기로에 섰을 때 좀 더 특별한 삶을 살고자 고민을 하다, 어쩌면 평생 한 번 일지도 모르는 세계여행을 떠나게 됐다. 대부분 자동차로 세계여행을 한다면 SUV나 캠핑카, 개조된 버스 등을 이용한다. 특히 SUV 같은 경우는 외제 차가 대부분이며 국산 차, 그중에서도 승용차를 이용하는 경우는 드물다. 2017년 3월 동해항에서 차를 배에 싣고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부터 시작된 여정은 중앙아시아 4개국, 중동 그리고 유럽과 터키를 거쳐 다시 러시아로 돌아와 7개월간 여행의 끝을 맺었다. 총 43개국을 방문했고, 쉼 없이 달려 여행의 끝, 이동 거리는 자그마치 53,886km에 이른다.

김민수 기자  dikigirl200@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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