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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주택거래 5년만에 최저 상황 대전은 4주째 오름새 “대전 산내 이안” 조합원 아파트 주목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8.11.10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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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0일 KB부동산 주택시장동향에 따르면 서울 매매거래지수는 4.0으로 2013년 6월 이후 주택거래 5년만에 최저 상황을 맞았다.

매매거래지수는 부동산 중개업소를 상대로 주택거래의 거래량을 조사후 수치화한 것으로써 100기준으로 이를 넘으면 거래가 활발한 것이며, 미만일 경우 거래량이 적다는 의미.

9.13 부동산 대책이후 기존 주택보유자의 추가 대출이 막혀 주택거래 역시 하락새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전국적으로 해당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이번 달 첫째 주 대전의 아파트 값이 4주째 오름새를 보이고 있다.

대전광역시 대성동 일대에 대지면적 37,420㎡, 연면적 120,870,05㎡, 건축면적 6,442,723㎡ 이며, 지하2층, 지상29층의 총 898세대 예정으로 명품아파트 브랜드인 대우산내이안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합리적인 가격을 책정했다. 3.3㎡당 공급가는 600만원대 후반으로, 최근 대전에서 분양된 아파트의 3.3㎡당 분양가가 천만원을 훌쩍 넘긴 점과 비교하면 절반 가까이 저렴하다. 특히 공급가에 확장비가 포함돼 상당한 가격 경쟁력을 갖춘 아파트다. 

지난 7일 조합원 모집인가를 받은 상태로, 조합설립인가 요건인 토지 확보율도 80% 이상인 점도 이 아파트의 매력을 배가시킨다. 사업의 안정성을 확보했으며, 사업 추진이 빠르게 진행될 예정이다. 이에 조합원 가입 문의가 끊이지 않는다.

부동산의 하나인 아파트 주변의 인프라도 훌륭하다. 대형마트인 홈플러스가 단지와 가깝고, CGV, 패션아일랜드 등 쇼핑과 문화를 즐기기 좋은 대형 상업시설이 인근에 자리한다. 충남대학병원, 동구청, 동대전컨벤션 등 생활 편의를 위한 시설들도 밀집해 생활 편의가 우수하다.

지하철 판암역, 남대전 톨게이트와 대전남부순환도로, 통영대전고속도로에 인접해 도시 내외부로 이동이 편리하다. KTX 대전역도 차량으로 10분이면 도착 가능해, 전국 각 지역이 빠르게 연결된다. 

산내 이안 아파트의 문의 사항은 대표 번호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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