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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장수 겨울 음악 페스티벌 ‘2019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 12월 2일 개최개성 넘치는 대세 밴드 '위아더나잇', '맥거핀', '랜드오브피스', ‘설’ 참여
  • 하명남 기자
  • 승인 2018.11.10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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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 포스터

[시사매거진=하명남 기자] 매년 신나는 락 음악으로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New Year World Rock Festival)’이 ‘2019 미리 해피 뉴 이어’라는 부제로 오는 12월 2일 오후 5시에 플랫폼창동 61 레드박스에서 개최된다.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은 올해로 열네 번째를 맞이한 국내 최장수 겨울 음악 페스티벌이다. 또 일본에서는 벌써 마흔다섯 번째 열리는 글로벌 록 페스티벌로 매년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18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에는 2017년을 결산하며 한 해 동안 화제의 중심에 섰던 밴드였던 블루파프리카, 조문근밴드, 오오오(O.O.O), 웨터가 뜨거운 열기를 더해줬다.

올해도 작년의 뜨거운 열기를 이어 갈 ‘2019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의 주인공 네 팀이 공개됐다. 설익은 청춘의 아름다움을 노래하는 인디팝 밴드 ‘위아더나잇’, 독창적인 사운드, 내추럴한 보이스, 주목받는 개러지 록밴드 ‘랜드오브피스’, 예상치 못한 음악적 서스펜스로 관객들을 사로잡는 밴드 ‘맥거핀’, 매력적인 음색과 블루스를 기반으로 한 스타일리시 록 밴드 ‘설’이 무대를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이번 페스티벌은 바쁜 연말 일상에 지친 사람들을 위해, 신나는 록 음악으로 스트레스를 날려버리고 미리 2019년 카운트다운을 맞이하는 ‘미리 해피 뉴이어’ 시간도 갖는다.

‘뉴 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은 한국을 포함하여 미국, 중국, 일본 등 세계 각 지역에서 페스티벌을 열고 그 영상을 모아 매년 1월 일본 ‘후지TV’를 통해 방송된다.

최고의 라인업으로 매년 연말을 기대하게 만드는 ‘뉴이어 월드 락 페스티벌’은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하명남 기자  hmn2018@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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