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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으로 뜨거운 세종시, ‘들꽃풍경’으로 투자 기회 잡다.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8.11.0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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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세종MD 장윤 이사

[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최근 전국 부동산 가격이 10년 만에 가장 큰 폭으로 오르면서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세종은 가장 큰 폭으로 가격이 오른 지역이다.

실제로 세종은 지난 2014년 이후 약 4년 6개월 동안 아파트 부속 용지 등을 제외한 순수 토지 거래량 증가율이 가장 높다. 그만큼 세종시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고 있다.

특히 들꽃풍경은 세종시에서도 손꼽히는 투자처다. 서울경제TV ‘조영구의 트랜드핫이슈’에 방송된 이 브랜드는 세종시의 산업단지 조성 계획을 비롯해 각종 개발로 호재를 맞고 있는 세종시 전문 부동산이다.

현재 가장 투자가치가 높은 전의산업단지는 배산임수의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또한 산업 단지의 입주로 인해 가치가 지속적으로 오르고 있다. 특히 세종시 전의면 읍내리는 새로운 투자처로 주목 받는다. 전의산업단지는 총 면적 250만평중 165만평이 세종시 전의면에 조성이 된다.

이 토지는 세종스마트그린 일반 산업단지 2공구와 3공구, 세종첨단일반산업단지, 지원시설과 인접해 있다. 특히 ‘도시재생뉴딜사업’ 대상지로 최종 선정되면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그리고 스마트 산업단지 약 60만평에 삼성바이오가 입점 예정이다.

특히 구리 세종시 제2경부고속도로 착공으로 수도권에서 접근성이 좋아진다. 꾸준한 인구 증가도 이러한 교통 인프라 덕분이다. 또한 천안-청주공항 복선전철은 물론 서울-세종간 고속도로 등 각종 고속도로와 전철이 세종시 전의면에 들어서게 된다.

또한 각종 생활 편의시설이 들어온다. 다양한 스포츠 및 레저시설 구축은 물론 골프장에서부터 호수공원을 비롯한 다양한 공원이 들어서게 된다. 학교들도 갖추고 있기 때문에 자녀 키우기에도 알맞은 곳이란 평가다.

이외에도 인근에 롯데레이캐슬골프클럽, 베어트리파크, 고복 저수지 등 골프장도 갖추고 있다.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많다.

현재 들꽃풍경은 총 면적 3만 8천평의 토지를 분양하고 있다. 이곳은 카페형 주택, 근린생활 시설, 주택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될 수 있다. 산단이 들어오는 곳인 만큼 교통 인프라 개발로 가치는 더욱 올라갈 것 이라는게 업계 관계자의 전망이다.

업체 관계자는 “각종 수익성 사업이 가능하며 전원생활도 누릴 수 있는 위치다”며 “세종시 재테크를 위한 투자자나 실거주자 등이 분양 받으면 좋다”고 말했다.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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