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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아 교정의 명의 여기에!“개성에 맞는 아름다움을 창조시켜 드립니다”
  • 이동현 기자
  • 승인 2014.04.08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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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정치료는 들쭉날쭉하게 비틀린 치아의 제자리를 찾아주는 것을 포함해 성장기에 발생할 수 있는 갖가지 골격의 부조화를 바로잡아 치아의 정상적인 기능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입 속 건강 및 아름다운 구강 구조와 얼굴 모습을 만들어 자연스러운 본연의 외모를 찾아주는 데 목적을 둔다.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위치한 분당 바른선치과는 분당 미르치과 병원에서 턱관절 치료와 교정 치료를 전문으로 전담해서 진료하던 치의학 박사 박희주 원장이 인체 친화적인 바른 교정을 선도하겠다는 모토로 2012년에 교정치료의 새 지평을 열었다.

“누구보다 소중한 당신, 당신의 치아는 무엇보다 소중합니다”

   
▲ 분당 바른선치과의원 박희주 원장
“환자의 만족이 바른선치과의 만족이다”라고 전하는 교정과 명의 치의학 박사 박희주 원장은 교정치료의 최종 목표로써 심미적이고 기능적이며 안정적인 교합 구성을 추구한다. 과거 환자의 구강 구조에 따라 개개인에게 가장 적합한 교합 구성이 무엇인지 시각을 넓히자 교정치료에 대한 관점을 달리 하게 되었고, 이는 곧 자신의 철학에 맞춰 환자를 위한 병원, 교정만을 위한 병원을 개설하게 된 배경이 되었다.
박 원장은 최고의 치료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1년에 100명 이상의 환자는 진료하지 않는다. 복잡하고 어려운 치료법과 진료계획에 대해 주변에서 보내는 만류의 목소리에도 아랑곳 않고 줄곧 자신만의 철칙을 고수하는 그는 지인들의 궁금증에 “임상 경험과 아는 것이 부족해서 ‘부작용을 완벽히 차단하겠다’는 차원에서 세심한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다”고 대응한다. 하지만 이번 인터뷰를 통해 “진료실에서 세심함과 조심스러움을 강조한다는 것은 의사로서 당연한 일이기도 하지만, 정확한 분석과 진단만이 정확한 치료 계획을 세울 수 있고 치료 목표에 맞는 ‘Final Image’를 투시 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그동안 숨겨 왔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박 원장은 믿음으로 다가오는 환자의 믿음에 부응하는 병원을 추구한다. 그는 “신뢰는 하루아침에 기적처럼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며 “우리는 지금의 마음 그대로를 간직하며 ‘Technology’와 ‘Perfect’를 바탕으로 ‘Total Care’를 지향할 것이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이에 덧붙여 환자와의 파트너십을 강화해 동반 관계가 끈끈한 병원, 전통을 이어 가는 병원이 될 것을 피력했다.

오로지 교정만을 위해 모든 열정을 바치다
박 원장은 ‘가지런한 치아’와 ‘자연스러운 얼굴 표정’ 그리고 ‘전신 균형’을 강조한다.
세 가지의 치료효과는 가장 높은 수준의 교정치료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그 실현 단계로는 전신 근골격계의 안정까지 추구하는 바른선만의 특화된 최적의 교정치료 기법인 ‘1:1 정통 개별 맞춤식 순응 교정술식’과 계획적인 진료시스템이 있다. 이 교정치료술은 최적의 치료 목표에 정확히 일치시키는 정밀한 4차원 치아 이동 시스템으로써 3D를 통해 선택한 얼굴 모습을 완벽하게 실현한다. 바로 이것이 박 원장이 명의로 선정되고 교정전문병원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유다. 뿐만 아니라 바른선만의 치료법은 비대칭 얼굴과 턱관절 문제를 해결하고, 얼굴선의 가장 아름다운 부분을 이해해 인위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는 성형수술과는 전혀 다른 의미의 자연스러운 외모와 본연의 얼굴 모습을 표현한다.
한편 바른선만의 탁월한 예측력을 자랑하는 ‘성장기 골격 교정’은 무턱과 주걱턱을 교정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최적의 상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이렇듯 바른선치과는 환자를 제한하여 쾌적한 환경에서 다기능적 효과를 지닌 최고의 치료만을 고집하며 얼굴 모양과 자세까지 교정하는 등 치과 교정의 새로운 세상을 열어가고 있다.

하나의 신화로 기록될 그의 행보

   
▲ 박희주 원장은 최고의 치료 효과를 보장하기 위해 1년에 100명 이상의 환자는 진료하지 않는걸로 유명하다.
5남매 중 막내로 12살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읜 그는 힘들었던 집안 경제 사정 탓에 자신이 원했든 원하지 않았든 고등학교 졸업 직후 공무원의 길을 결심했다. 그러던 중 고교 시절 건강이 좋지 않아 내과의원을 찾게 되었고, 진료를 책임지던 병원장은 자신의 경험담을 바탕으로 치과의사의 장·단점을 전하며 그에게 치과의사의 길을 권하였다. 그 때의 권유가 계기가 되어 생활고를 극복하며 치의학에 매진하게 되었고, 고난과 역경 속에 이뤄낸 목표는 강한 정신력과 강한 직업정신을 키워주었다.
그는 “치과교정치료의 의미를 ‘가지런한 치열을 위한 시술’로 단순화해서는 안 된다”라며 목소리를 높인다. 그리고 본지를 빌려 치아교정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생리적인 교합의 의미를 더욱 넓게 보고 평가해야 할 것을 권고한다.
마지막으로 그는 환자들을 향해 치료 이상으로 관리에 더욱 집중할 것을 제안한다. “튼튼하게 잘 지은 건물도 관리를 소홀히 한다면 황폐해지는 것은 시간문제다. 치과치료도 마찬가지다”라며 “우리병원의 교정치료는 개개인의 골격 상태와 근육작용에 가장 적합한 환경을 구성하고 있어 병원에서 전하는 지시 사항만 제대로 실천한다면 재발의 가능성은 희박하다. 또 기본적으로 충치 및 잇몸질환 치료의 지속적인 관리를 비롯해 3·3·3 양치법과 정확한 잇솔질, 정기적인 연간 검진은 구강 건강을 지키는 처음이자 마지막이다”라고 기본의 충실을 절대 쉽게 여겨선 안 될 것을 강조하고 또 강조한다.
최악의 상황에서도 치료 개선에 대한 100%의 가능성을 믿고 정확한 치료 계획을 수립해가는 박희주 원장. 진료실에서 확인한 그의 모습은 진정한 프로의 얼굴이 무엇인지 깨닫게 해주었다.
치과교정계에 있어서 이미 대가의 경지에 오른 박희주 명의의 향후 행보는 예측하기 어려울 정도다. 하지만 그만큼 국내의 어떠한 변화를 가져다줄지 미래의 교정 기술력과 그 발전 또한 매우 기대된다.
 

   
▲ “환자의 만족이 바른선치과의 만족이다”고 전하는 교정과 명의 치의학 박사 박희주 원장은 교정치료의 최종 목표로써 심미적이고 기능적이며 안정적인 교합 구성을 추구한다.

이동현 기자  top@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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