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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피부계의 대가, 미용계의 손꼽히는 대학자드디어 밝혀진 피부계의 명소, 피부 미용계의 제일인자!
  • 정대윤 부장
  • 승인 2014.04.08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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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고 건강한 피부는 아름다운 외모의 판단 기준이 되고 있어 남자 여자,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여러 방면에서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 피부 미용 전문병원 라미에르 피부과는 ‘행복한 피부 힐링’ 슬로건 아래 2014년 3월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에 오픈한 신설 병원이다. 개원 전 김민균 원장은 어떻게 하면 자신의 철학을 관철시키며 환자에게만 집중할 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에 빠졌고 오랜 생각 끝에 개원을 결심하게 되었다. 병원은 현재 의술이라는 이름으로 의료의 상품화를 지양하고 질환에 대한 꼼꼼한 분석과 정확한 진단, 그리고 이에 맞는 적절한 치료를 행하고 있어 피부계의 명소, 피부 미용계의 대가로 우뚝 솟아오르고 있다.

아름다움. 그 본질은 하나로 이어진다
김민균 원장의 존재는 매우 특별하다.

   
▲ 라미에르의원 김민균 원장
그는 미용 성형 분야에서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화 되고 있는 부정의 이미지를 탈피하고자 시술에 대한 광고성과 필요 이상의 과잉 진료는 철저히 배제한다. 그리고 환자의 만족을 부르는 의료 서비스에 온 신경을 집중한다. 특히 신생 병원에 보내는 기대에 찬 눈빛들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실망스러움을 심어주지 않기 위해 환자별 맞춤형 시술을 절대적으로 고수한다. 그는 “언제나 개원 때의 각오와 마음 그대로를 간직하며 변함없는 모습으로 ‘환자가 신뢰하고 인정하는 병원’이 되고자 한다”며 자신의 뜻을 간곡하게 전달한다.
그는 의과대학 졸업과 동시에 우수한 실력으로 전문의 과정을 모두 마쳤다. 이후 줄곧 피부 미용만을 꾸준히 자신만의 특기로써 전공하고 있다. 그리고 대한피부미용학회, 대한비만학회, 대한비만체형학회, 대한줄기세포치료학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대내외적 학회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본원 원장 이외에도 인제대학교 백병원 외래교수를 역임하는 등 자신의 영역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그는 개인별로 최적화된 시술과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치료 및 관리, 즉 오로지 실력으로써 ‘100% 고객 만족’의 목표를 세우고 자신과의 싸움에서 이기기 위해 발 빠르게 움직이며 의술 연마에 총력을 기울인다. 또한 현재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항상 최첨단 장비와 최신 시술법에 깊은 관심을 갖고 진료에 필요하다면 과감하게 투자해 환자의 니즈를 정확히 충족시키는 의료 서비스를 진행한다.

의사를 뒤흔드는 환자.
그런 환자를 잠재울 수 있는 의사

“광화문은 지역적인 특성상 20~30대 직장인이 주를 이루고 있다. 혈기 왕성한 나이대인 만큼 아름다움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 또한 매우 강렬해 미용에 대한 막강한 정보력을 지니고 있다. 단순히 병원에서 제공하는 정보에만 의존하지 않고 관련 책과 인터넷을 이용하는 등 현대의 광활한 지식 세계를 최대한 활용해가며 의료 정보 수집에 적극적으로 나선다”며 이제는 더 이상 과장된 광고 및 지나친 의료 행위가 절대 통하지 않는 시점에 다다랐다는 것을 전했다.

   
▲ 환자의 동의하에 시술 과정 오픈
“더 놀라운 사실은 레이저 등 의료 장비를 비롯한 시술 방법에 대해서도 상당한 지식 수준에 올라있다”며 “환자가 만족하는 병원을 운영하기 위해서 환자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장비 선택에 있어서도 더욱 더 신중하게 검토하는 습관이 생겼다”고 전해 갈수록 전문화된 지식과 의술력이 필요하게 되었음을 알렸다. 이렇게 지식으로 무장된 환자들을 만족시키고자 지역적 특성을 고려하여 고가의 장비라도 안정성과 기술력이 검증된 기계만을 취급하는 김 원장은 보톡스나 필러 등의 시술에서도 미국 식품의약국(FDA), 유럽공동체마크(CE), 한국식품의약품안정처(KFDA)에 허가된 제품만을 사용한다.
“이제 의료는 병원에서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시대가 아니다. 시대적 변화에 발맞춰 질병 치료는 물론 미용 시술에 대해서도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더불어 시술 전에 예상되는 경과 및 결과, 시술 후에 발생할 수 있는 불편함이나 부작용에 대해서도 사전에 반드시 알려야한다”고 전하며 의사는 감정에 치우치지 않아야하고 환자가 객관적으로 판단하고 선택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길잡이 역할에 충직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한다.

진단, 시술, 관리. 이 모든 것에 차별성과 완벽함을 추구
병원은 ▲주근깨, 잡티, 기미 착색 등의 다양한 미백 시술 ▲집속 초음파치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와 동안 주사를 접목한 탄력 및 리프팅 시술 ▲미국 cynosure社의 엘리트 mpx 영구제모시술 ▲사각턱, 주름 개선을 비롯한 보톡스를 이용하는 다양한 리프팅 및 체형보톡스 ▲다크써클, 이마 꺼짐, 볼살 빠짐 등 볼륨 개선을 위한 필러 ▲날씬하고 날렵한 보디라인을 살려주는 비만 체형관리 ▲동안, 물광 관리 및 피로 회복 비타민 영양치료를 주 과목으로 삼고 의료적 특기를 가감 없이 발휘하고 있다. 또한 ‘흉터 없는 얼굴’을 위해 시술 후 관리에도 총력을 기울인다. “예를 들어 프락셀 레이저와 같은 자극성이 강한 시술의 경우에는 빠르고 효과적인 냉각 진정관리가 필요하다. 일반적으로 병원에서 많이 쓰는 것으로 일시적인 냉각관리 장비가 있는데 우리 병원은 시술 후 끝까지 쿨링을 시켜주는 장비로 더욱 효과적이고 안정적인 진정관리를 진행한다. 또 기미, 착색 등의 치료로 널리 알려진 레이저 토닝 후에 시행되는 미백관리는 미백물질로 알려져 있는 비타민C를 단독으로 침투시키는 경우가 많은데 본원에서는 비타민C와 더불어 멜라닌 색소까지 억제하는 알부틴, 아젤라익산, 코직산, 감초추출물 등 다양한 펩타이드가 들어간 제품을 이용하고 있어 환자들이 보다 확실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이렇게 라미에르 피부과는 진단부터 시술, 그리고 관리까지 그 어떤 병원도 대적할 수 없는 차별성과 완벽함을 추구한다.
김민균 원장은 대부분의 의사들과 마찬가지로 환자들의 만족과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했을 때 최고의 보람을 느낀다. 그는 단지 피부 상태만 변화시키는 기술적인 관점에만 치우치지 않고 시술 전, 시술 시, 시술 후, 즉 진료 및 치료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만족과 불만족 상황에 대한 모든 가능성을 열고 체계적인 시스템을 고안하며 최고의 만족을 위해 노력한다.
“피부는 곧 힐링이다”는 그의 말이 가슴 속 깊이 파고든다. 환자들을 향해 약속한 행복한 피부 힐링에 대한 그의 공약(公約)이 공약(空約)으로 끝나지 않을 것이라 굳게 믿으며 대한민국 모든 이들이 피부 고민에서 벗어나는 날을 바라본다.
 

   
▲ 김 원장 성격을 꼭 닮은 깔끔하고 화사한 원내 인테리어

정대윤 부장  red45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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