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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의학의 정석을 세워 진정한 고수로 우뚝!남성이 모르는 남성 질환, 더 이상 숨지 말고 당당하게!
  • 김선중 기자
  • 승인 2014.04.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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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병원 키움남성비뇨기과는 2009년에 1호점인 노원점으로 시작해 2013년에 신도림역에 2호점을 오픈하였다. 전남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목동병원에서 비뇨기과를 전공한 유재영 원장은 전문의 자격증 취득 후 남성수술 전문 클리닉인 맨탑 비뇨기과, 엘제이 비뇨기과를 거치면서 단계별로 쌓은 커리어를 바탕으로 노원점 강석찬 원장의 바통을 이어받아 현재 키움남성비뇨기과 신도림점을 운영하며 적색불의 대한민국 남성 건강을 초록불로 바꿔가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키움남성비뇨기과의 특징이자 가장 큰 장점은 ‘정도’다. 유재영 원장은 진료 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세세한 설명으로 본인의 건강 상태에 대해 환자의 정확한 이해를 돕는다. “항상 검증된 치료만을 고집하며 나와 내 가족에게 자신 있게 할 수 없는 치료는 환자에게도 절대 하지 않는다”라는 유 원장. 그는 누구보다도 절제와 타협에 강한 의사다.

자연스러운 진료, 자연스러운 인생

   
▲ 키움남성비뇨기과의원 신도림점 유재영 원장
2013년에 개원한 키움 신도림점은 내부 시설부터가 남달랐다. 환자의 편익 제공을 위해 차별화한 원내 서비스 시설과 첨단 시스템 장비를 완벽히 구비하여 철저하게 환자 중심의 시스템을 세팅한 것이다. 다른 분야와 달리 민감한 의학 분야이기 때문에 자칫 긴장감으로 불편해 할 수 있는 환자의 심리 상태를 100% 적용한 유 원장의 배려가 돋보인다.
한편 그는 남성의학의 정론에 바탕을 두고 수술 전 절대적으로 고집하는 그만의 진료 철칙이 있다. 바로 ‘자연스러움’이다. “철학이라고 내세우기엔 조금 부끄럽지만, 내가 그리고 있는 의사 인생의 최종 목표는 주위 사람들로부터 존중과 존경을 받는 사람이다. 하지만 남보다 내 지인들로부터 인정받고 존중 받는 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닌 듯하다”라며 “나 자신에게 떳떳하고 한 치의 부끄러움 없이 사는 것, 그것이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주변의 모든 이들에게 존경받는 첫 시작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자연스러움이 자신의 인생에 슬로건이 된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해 주었다.

Korea Healthy Hero
그는 대학생 시절부터 비뇨기과를 전공으로 삼겠다는 생각이 한결같았다. “‘유일한 선택이다’라고 할 만큼 비뇨기과 분야가 전공 선택의 기준이 된 특별한 계기가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다만 비뇨기과계의 잠재된 가능성에 마음이 끌렸고 비뇨기과 의국의 좋은 분위기가 나의 마음을 끌었다. 그리고 곧 내 관심사를 중심으로 전공 분야로써 결정한 것이다”라고 전하며 공감적 이해를 도왔다.

   
▲ 환자가 진료 시 충분한 시간을 갖고 세세한 설명으로 본인의 건강 상태에 대해 환자의 정확한 이해를 돕는 명의 의사다.
그는 부자연스럽고 무리한 시술은 지양하고 수술 전 환자와 의사가 모두 충분하다 느껴질 때까지 많은 대화를 시도한다. “가장 안전하고 자연스러운 범위 내에서 환자가 최대한으로 만족할만한 효과를 낼 수 있는 방법을 찾는다”라는 유 원장. 그는 최대한 보이지 않는 곳을 통해 수술 후 흉터를 최소화하는 것이 특기다. 한편, “수술 후 적절한 관리는 치료만큼이나 굉장히 중요하다”라고 강조하며 “관리에 앞서 일단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의사와 환자 간의 좋은 관계라고 생각한다”라고 피력한다. 또 의사에 대한 신뢰와 환자의 기대에 대한 부응을 언급함과 동시에 원활한 진료를 위해 친밀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사실 요즘의 의료 현장은 환자와 의사 사이에 보이지 않는 벽이 놓인 듯하다. 정확한 진단과 적합한 치료를 행하기 위해서는 모든 의사가 환자 한 사람 한 사람과 충분한 대화를 나누어야 하는데 감당하기 어려운 환자수에 시간적 여유가 없는 의사들이 대부분이다”라고 그저 안타까울 뿐이라며 탄식을 자아냈다. 또 “시간을 갖고 많은 이야기를 나누다보면, 처음에 보지 못한 부분을 찾게 되는 경우가 많은데 그 때야말로 의사로서 굉장한 보람을 느끼는 순간이다”라며 특히나 만성형 질환을 가진 환자에게는 진료 상담을 비롯한 처치는 물론 재발 방지 차원의 꾸준한 관리에 언제나 최선을 다한다.

키움 환자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
유 원장에 의하면, 키움만의 특성화된 시스템으로는 합병증을 최소화하는 ‘정관수술클리닉’과 ‘음경만곡증 교정클리닉’, 그리고 ‘함몰음경 교정 클리닉’이 있다.
먼저, 정관수술클리닉의 특징을 살펴보면 ‘키움 레이져 무도 정관 수술’로 흉터, 합병증, 부작용을 최소화하고 SAIS(sperm analysis imaging system. 컴퓨터 정자 정밀 영상 시스템)로 정관 수술 후 정밀한 정액검사를 시행해 수술의 완성도를 높인다.

   
▲ 노력과 연구로써 정확한 수술을 하고 있다.
두 번째로 ‘음경만곡증 교정클리닉’에서는 음경이 바나나처럼 휘어있는 환자를 치료한다. “평상시에는 육안으로 확인이 힘들고 발기 시 뚜렷하게 나타난다”며 다음과 같이 자세한 설명을 덧붙였다. “일반적으로 아래쪽을 향해 구부러지는 경우가 많지만 좌우로 휘는 경우도 있으며 증상의 원인으로는 선천성과 후천성으로 나뉜다”라고 한다. “특히 미세한 음경손상, 즉 자위행위 시 한쪽으로 심한 압박을 주거나 혹은 관계 시 본인도 모르게 한쪽으로만 압력을 가할 경우 기능적 이상은 없지만 음경이 휘어지면서 후천적 음경만곡증이 발생하게 된다”라며 증상의 개선을 위해 본원에서는 키움 트리믹스 자가주사요법으로 음경을 발기시켜 음경의 비정상적 양상과 음경단축 및 음경만곡의 방향과 각도 등을 정확히 평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세 번째로 함몰음경이란 성숙이 덜 된 음경근막에 의해서 수축 된 음경이 몸 안으로 들어가는 현상을 말한다. “흔히들 이야기하는 ‘자라고추’가 여기에 해당되는데 아랫배에 지방이 많은 경우 더욱 심하게 나타난다. 또 발기 시에는 큰 문제가 없으나 평상시 모양에 대한 콤플렉스로 인해 사우나, 화장실 등 공중의 생활을 기피하게 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다”라며 만약 이를 교정하지 않고 포경수술을 행한다면 제거해야 할 포피 조절에 실패 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반드시 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맡겨야 시술 후 각종 문제를 방지 할 수 있음을 알렸다.
한편, 질환 치료에 이어 남성 수술도 진행하는 가운데 ‘프리미어 대체진피’라는 음경확대술로 자신 없는 남성들에게 힘을 실어주고 있다. 그의 말에 따르면 포경수술 부위에 최소한의 절개를 하여 프리미어 대체진피를 이식하는 방법으로써 검증된 안전성과 부작용의 최소화, 외형의 자연스러움, 반영구적 효과라는 3대 장점이 특징이다.
어떤 수술이든 절개부위가 작을수록 회복이 빠르고 부작용과 통증도 적다. 이는 수술자의 실력에 따라 절개 부위의 크기가 결정되며 그 점에 있어서 유 원장의 수술 실력은 매우 특별하다.
더 이상 남성 질환의 문제는 남성만의 것이 아니다. 파트너가 함께 공유하고 사회가 함께 짊어져야 할 중대 과제다. 이에 대한민국 남성을 위한 명의 유재영 원장은 “백 마디 달콤한 말로 위로하기보다 한 번의 확실한 실력으로 깨끗하게 해결하는 의사가 될 것”을 약속한다.
기세가 당당한 남성을 원하는가. 상위 1%를 위한 남성 토털 전문 클리닉 키움남성비뇨기과 유재영 원장과 함께 그 꿈을 이뤄보기 바란다.
 


김선중 기자  cid1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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