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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 피부가 완성되는 미의 천국피부 미인으로 금의환향을 기대하라!
  • 정대윤 부장
  • 승인 2014.04.08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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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의원. 이름을 듣는 순간 많은 이들이 떠올리는 이미지는 ‘line’, 즉 ‘선’일 것이다. 그러나 병원 이름이 지닌 정확한 속뜻은 ‘재간좋을 라’와 ‘사람 인’을 합친 것으로 예상하기 힘든 깊은 의미를 지니고 있다. 한자에서 알 수 있듯이 그 의미부터가 특별한 라인의원은 ‘솜씨’와 ‘의사의 품격’, 이 두 가지의 피부철학을 바탕으로 건강과 행복한 아름다움을 위해 항상 선두의 자리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병원이 되고 있어 그 현장을 직접 찾아가 보았다.

경기도 부천시에 위치한 라인의원은 최근 피부 미용 분야에서 핫 스폿(Hot Spot)으로 떠오르고 있다.
심원석 원장은 수도권에 위치하고 있는 병원의 저명한 의사들 사이에서 우두머리 격 명의로, 학식과 기술력은 물론 인품 또한 뛰어나다. 그런 그가 지난해 2월에 새로이 개원한 라인 피부과는 가장 앞서나가는 병원 중 하나로 끊임없이 연구에 몰두하며 환자를 가족으로 생각하고 가족처럼 아끼며 성심성의껏 의료를 펼치고 있어 많은 의사들의 귀감이 되고 있다.

진정한 프로는 절망도 희망으로 바꾼다

   
▲ 라인의원 심원석 원장
심 원장은 개원을 계획한 이후 줄곧 ‘수도권 서부의 중심 도시인 부천을 대표하는 동안윤곽 및 체형성형의 중심병원을 만들겠다’는 신념을 지켜나가고 있다. 1년 남짓이라는 비교적 짧은 시간동안 라인피부과 체형성형 클리닉은 특유의 친화력을 발휘하며 지역 주민과 상생을 통해 꾸준히 발전 중이다.
“우리 병원은 모든 직원이 강한 친화력을 소유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라인의원은 친화성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실력과 친절함으로 승부수를 띄우며 부천 시청 권역의 중심 피부과로서 빠른 속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었다.
그는 고려대학교 의과대학을 수석으로 입학해 월등한 실력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한 차원이 다른 인재 중의 인재였다. 이후 사회생활의 첫걸음이자 의료인으로서 첫발을 내디딘 1999년도부터 2000년도 사이는 그의 인생에서 역사적인 순간이었으나, 당시는 의약 분업으로 인한 대대적인 파업이 일어나며 의학계의 격동이 일었다. 그러한 연유로 기쁨의 만끽도 잠시, 뒤숭숭한 분위기 속에서 전문의로 일어서는 것은 만만치 않았다. 그러나 그는 곧 의연하게 눈을 감고 시련을 감내하기로 결심하였고 이내 자신이 가장 잘 알고 가장 잘 해낼 수 있었던 피부 미용 및 성형 분야에 집중하며 수련에만 열중했다.
시작부터 고난과 극복을 겪어서일까. 그는 서울 유수의 피부과 및 성형외과에서 페이 닥터로서 수준급의 경력을 쌓게 되었고 머지않아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작지만 아름다운 병원을 세울 수 있었다.
“나는 그때나 지금이나 언제나 ‘의사의 본분을 잃지 말자’는 말을 반복적으로 소리 내어 외친다.” 심원석 원장은 자신의 발전, 그리고 환자의 건강과 안위를 위해 스스로의 목소리를 통해 강한 최면을 걸고 있었다.

차별화는 저절로 생기는 것이 아니다
“사람은 저마다 지켜야 할 직분이 있는 법이다. 학생은 학생다울 때가 가장 아름답고 직장인은 자신이 맡은 임무를 정확히 수행했을 때 가장 빛난다”라며 그 누구든 자신의 신분과 직분에 맞게 행동할 때가 가장 멋지다는 뜻을 전한다.

   
▲ 비만클리닉 라인피부과 에스테틱
또한 의사의 본분을 잃지 않겠다는 자신의 외침이 헛되이 되지 않도록 개인의 이익을 위해 양심을 파는 행동을 절대 금지하고 어떤 상황이든 똑같은 모습을 유지하고자 애쓴다. 다시 말해, 의료에 대한 수가가 높은 고도의 집중도와 체력을 요하는 수술이나 혹은 턱 보톡스와 같은 간단한 시술 등 치료 방법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진료비의 격차에 관계없이 한결같은 자세로 의사다운 모습을 잃지 않는다는 것이다. 그의 이런 노력 덕분에 환자들 사이에서는 덕행이 뛰어난 의사로도 유명하다.
“환자와 눈을 맞추고 환자의 입장을 최대한 이해하려 노력한다. 그리고 그들의 고민과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귀와 눈을 닫는 행동은 절대 피한다. 이러한 과정 때문에 진료 및 시술 시간이 다소 길어진다는 단점이 있지만, 지금까지의 진료 방식을 바꿀 생각은 없다”라며 환자를 위해서라면 언제까지고 자신만의 철칙을 지켜나갈 것을 피력했다.
그는 “남들과 구별되는 차별화는 저절로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쉽게 얻을 수 있는 방법을 강구하는 등 그 어떤 요행을 바라거나 기대하지 않는다”라며 환자 앞에서 흘리는 땀과 노력으로 그 말을 입증시켜나간다.
심원석 원장은 2000년도에 일었던 의약 분업 파업을 아직까지도 잊지 못하고 있었다.
그때의 어려움을 지금도 생생하게 온몸으로 기억하며 병원의 치장보다 성과로써 눈에 보이지 않는 차별화에 전력을 다한다.
대한민국 이 땅에 그가 있어 든든하다. 실력이 받쳐주는 의사, 그로써 신뢰를 심어주는 의사 심원석 명의. 당신을 통해 국내 의학의 미래를 기대하며 언제나 당신의 뒤에서 힘차게 응원할 것을 약속한다.
 

   
▲ 라인의원은 친화성을 바탕으로 빈틈없는 실력과 친절함으로 승부수를 띄우며 부천시청 권역의 중심피부과로서 빠른 속도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고풍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내부 인테리어)

정대윤 부장  red45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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