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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지 배후수요 품은 ‘루원시티 SK리더스뷰’ 근린생활시설 SK리더스에비뉴 분양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8.10.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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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서구 가정동 루원시티 주상1·2블록에 들어서는 ‘루원시티 SK리더스뷰’의 근린생활시설 ‘SK리더스에비뉴’가 분양 중에 있다.

이곳은 루원시티에 처음 공급되는 상업시설로 인근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어 초기상권 형성에 유리할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후속 상업시설이 들어설 경우 가치 상승을 기대할 수 있다. 특히 택지지구나 신도시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은 계획적으로 조성된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이를 통해 배후수요를 확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곳의 단지 규모는 지하 4층~지상 최고 45층, 아파트 오피스텔과 함께 복합단지(MXD)로 개발되며 아파트 2,378세대와 오피스텔 726실 총 3,104세대가 공급될 예정으로 대단지의 고정수요까지 확보했다.

또한 루원시티는 청라국제도시와 가정지구를 연결하는 수도권 서북부 관문에 위치하고 있으며 검단신도시와도 인접해 다채로운 신도시 생활 인프라를 공유할 수 있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의 교통 환경을 살펴보면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향후 7호선 루원시티역(가칭)이 개통되면 더블 역세권을 누릴 수 있다. 이와 함께 BRT(간선급행버스)와 다양한 간선·지선 버스 노선이 있어 서울 및 인근 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며 제1경인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제2외곽순환도로 등도 10분 내 거리에 위치한다.

SK건설의 특화된 설계도 눈에 띈다. 근린생활시설(상가)이 스트리트 형으로 조성되어 접근성과 가시성을 갖추어 고객유입이 수월하며, 테라스 형으로 설계되어 공간의 활용도를 높였다. 여기에 상층부가 3층까지 있는 플라자형 상가로 기존 단지 내 상가의 한계를 극복해 더욱 다양한 업종이 입점 가능하다.

아울러 현재 국내 첫 경제자유구역으로 선정된 송도·청라는 국제적인 경제거점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정부 주도 개발이 이뤄지고 있다. 송도국제도시는 최근 국제업무단지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청라국제도시도 개발이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서울 지하철 7호선이 석남역에서 청라국제도시까지 연장될 계획이며 구글, LG 등 글로벌 기업의 입주도 예정되었다.

이에 루원시티도 인천 핵심개발지역으로 주목받고 있다. 용적률을 높여 고층화된 첨단도시가 만들어질 계획이며, 루원시티 10개 필지 중 주상복합용지 7개 필지, 공동주택 3개 필지로 초고층 주상복합이 조성되면 청라·가정으로 이어지는 스카이라인이 형성될 것으로 기대된다.

뿐만 아니라 인천시는 루원시티에 통합청사(제2청사)를 조성할 계획이라 밝혔다. 인천교육청, 인천도시공사, 인천발전연구원 등 9개 기관을 이전하고 인천지방국세청을 유치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의 상가는 초,중,고 및 주거단지가 인접해 배후수요를 갖추었으며, 유동인구가 풍부한 역세권 입지가 더해진 길목상권이기 때문에 업종이 다양한 루원시티 대표 중심상권으로 발전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루원시티 SK리더스뷰’ 상가의 홍보관은 인천광역시 서구 청라동에 위치하고 있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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