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브케, 경쾌하지만 슬픔의 스텝 스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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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브케, 경쾌하지만 슬픔의 스텝 스텝!!
  • 강창호 기자
  • 승인 2018.10.06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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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댄스 2018, 난민특집, 미트칼 알즈가이르 “추방”
시댄스 2018, 난민특집, 미트칼 알즈가이르 “추방” (사진=크림아트 김형석)
시댄스 2018, 난민특집, 미트칼 알즈가이르 “추방” (사진=크림아트 김형석)

[시사매거진=강창호, 박상윤 기자] 지난 10월 2일 예술의전당 자유소극장에서 서울세계무용축제(SIDance2018, 이하 시댄스)의 난민특집으로 그 두 번째 무대, 미트칼 알즈가이르의 <추방>이 무대에 올려졌다.

“파리 당스 엘라르지 2016 우승작! 뿌리 뽑힌 망명자의 갈 곳 잃은 스텝” 

이 작품은 집도 없고 영토도 없는 그의 한계, 난민의 실상을 이야기한다. 그는 잃어버린 그의 고향과 시리아인의 정체성에 대해 생각하며 시리아인의 뿌리를 상징하는 요소로 중동의 민속춤 다브케(Dabkeh)를 떠올린다. 미트칼 알즈가이르는 작품을 통해 시리아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그는 이 작품으로 2016년 파리 당스 엘라르지 1등상을 수상했다.

시댄스 2018, 난민특집, 미트칼 알즈가이르 “추방” (사진=크림아트 김형석)
시댄스 2018, 난민특집, 미트칼 알즈가이르 “추방” (사진=크림아트 김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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