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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처럼 친근하고 편안한 병원이비인후과 이외에 안과, 미용시술까지 가능한 훌륭한 의료진, 최첨단 장비 갖춰
정대윤 본부장/김영식 기자  |  red45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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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호] 승인 2014.03.07  10:5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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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알레르기성 비염 환자는 2012년 현재, 지난 2008년 45만 7,032명에서 2012년 59만 60명으로 최근 5년간 연 6.6% 증가했으며 계속 증가 추세이다. 한편, 누구라도 감기라는 질병을 앓아보지 않은 사람은 없을 정도로 가장 우리를 괴롭히는 대표적인 질병은 감기라고 할 수 있다. 그동안 수많은 언론 보도를 통해 감기와 알레르기성 비염, 이 두 가지 질병의 가장 효과적인 치료 방법으로 이비인후과 전문적 치료가 꼽히고 있다. 그 중에서도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 커다란 족적을 남겨가고 있는 ‘코알라 이비인후과’의 신준순 원장을 만나보았다.

환자에 친근하고 편안하게, 그리고 끊임없는
치료법 연구, 동시에 추구

   
▲ 코알라 이비인후과 신준순 원장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광교 신도시에 위치한 ‘코알라 이비인후과’의 ‘코알라’라는 의미는 ‘코에 대해 알려준다’는 의미의 병원명이며, ‘ala(알라)’는 코의 해부학적 구조 중 숨 쉬는 입구인 날개 모양의 구조를 의미한다. 또한 모든 사람들에게 친근하고 거부감이 없는 이미지의 동물인 ‘코알라’를 병원을 상징하는 이미지로 정했다. 이는 어떤 환자에게라도 편안하게 다가갈 수 있는 병원을 만들고 싶어서라고 신준순 원장은 말한다. 또한 신 원장은 “병원은 환자들이 아파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찾아오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의료진에게 전적으로 기대어 만족스런 서비스를 받고 싶어 하는 심리가 어떤 서비스업보다 강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저는 치료의 방향을 결정할 때 언제나 환자의 요구(Needs)를 최우선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의료도 서비스업이라는 철칙을 가지고 진료를 하며, 빠르고 정확한 진단을 하고, 빠른 치료에 이를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나가는 게 의사로서의 인생 철학이라고 생각합니다. 환자의 만족이 없는 치료의 성공은, 결과가 좋더라도 반쪽의 성공이라 생각하고 있습니다”라며 ‘코알라’처럼 친근하면서도 노력에 게을리 하지 않는 의사로서의 철학을 밝히고 있다.

이비인후과의 전문성은 기본! 이외의 다양한
의료 서비스까지 장착한 병원

‘코알라 이비인후과’는 기본적으로 이비인후과를 전문으로 진료한다. 하지만, 개원 가에서는 쉽게 갖추지 못하는 두경부 전용 3D CT(Conbeam CT- 통상적인 CT보다 저선량의 방사선 노출로 위험성을 최소화한, 3차원 입체 촬영이 가능한 장비)를 운용하고 있다. 타 병원에서는 쉽게 진단하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질환을 one step으로(대학 병원에 의뢰하여 검사를 하지 않고 현장에서 진단),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따라서 비(鼻)과 영역의 수술이 타 병원보다 압도적으로 많고, 많은 환자들에게 만족스런 치료 결과를 제공한다. 또한 이비인후과 진료와 관련하여, 가벼운 안과 질환도 함께 진료하고 있어 지역주민들에게 병원 서비스에 대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코에 대한 전문성을 중점으로 진료를 하다 보니 질환에 대한 진료뿐만 아니라 코와 코 주변의 미용시술과 수술을 병행하고 있다. 보톡스와 필러는 물론 최신 미용 시술들을 접목하여 미용과 비만 분야의 의료 서비스도 함께 제공하여 환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한편 ‘코알라 이비인후과’ 의 신준순 원장은 치료 사후 관리 부분에서도 성실함을 보여준다. 신 원장은 “사후관리라면 첫 번째도 만족, 두 번째도 만족, 세 번째도 만족이라 생각합니다. 잘 된 치료에 대해서도 확인해 주고 설명해 주고 이해시켜드려야 사후에도 완전히 만족하는 고객을 만들 수 있고, 잘 안 된 또는 문제가 있었던 진단이나 치료에 대해서도 솔직한 설명과 이해를 시켜드려야 불신감과 오해가 사라지고 또 다른 만족감을 줄 수 있습니다. 아픈 환자와 처음부터 함께 발생한 문제들을 해결해 나가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반드시 보여 주어야 합니다. 환자의 불편함과 요구를 100% 이해하고 공감한 후에 함께 해결책을 찾아가는 성실한 모습을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러면 환자는 현재에도 미래에도 나의 곁을 떠나지 않을 거라 생각합니다”라고 하며, 환자를 대하는 의사로서의 모습과 함께, 그의 인간적인 모습을 동시에 보여준다.

환자에게 더욱 진솔한 의사!
‘코알라 이비인후과’의 신준순 원장

   
▲ 이비인후과적 지식뿐만 아니라 심미안을 가져야 한다는 신준순 원장.
신준순 원장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는 연구와 노력으로 의학계에서 유명하다. 그는 자신의 전공인 이비인후과뿐만 아니라 안과 분야에서도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그는 “이비인후과적인 지식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코를 알아보고 만들 수 있는 심미안을 가져야 합니다. 손재주가 조금 있고, 예쁜 것들에 대한 감각을 조금 더 가지고 있는 것 같아, 수술과 미용시술 등에서 사실, 남다른 아이디어로 좋은 결과를 가져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비밸브(코입구의 가장 좁은 곳)가 좁아서 코막힘을 호소하는 환자들에게 미용 목적의 피부 리프팅에 사용하던 실(Thread) 리프팅을 이용하여, 경증의 경우에 한해 10분 정도의 간단한 시술로 빠르게 코막힘을 해결하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의 시절 종합병원 안과에서 학교 선배인 안과 과장님 밑에서 촉탁 일반의로 근무하며 익힌, 안과 진료를 할 수 있는 재주를 하나 더 갖게 되어 환자들에게 두 가지의 서비스를 비교적 전문성 있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환자에 대한 모든 설명은 알기 쉽게, 편안하게 들을 수 있게 해 드리려고 노력하여 남녀노소 모두에게 즐거운 진료실 풍경을 만들어 드릴 수 있습니다. 항상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멈추지 않는 노력으로 새로운 정보와 지식의 습득에 게을리 하지 않으며, 그 동안 없었던 시술 방법과 재료들을 개발하고 현실화 하는 노력을 하며 진료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신 원장은 자신이 이비인후과를 전공한 계기에 대해, 환자들의 오감(五感)의 불편함을 치료해 주었을 때 환자가 느끼는 만족도는 다른 어떤 진료과의 그것보다 행복해함을 알게 되었으며, 결정적인 계기는 학생 임상 실습 시절, 코에 생긴 물혹(비용종)으로 숨도 제대로 못 쉬고 냄새도 못 맡던 환자의 수술을 참여하여 참관하게 되었을 때를 꼽았다.
“당시, 불과 30분 만에 물혹을 제거하고 콧속이 깨끗해진 환자는 회복 후 편안하게 숨을 쉬고 다행히 후각도 정상으로 돌아와 행복해하였습니다. 이제야 비로소 향기로운 커피의 맛도 느끼고, 지긋지긋하던 만성두통에서 벗어날 수 있어서 더욱 행복해하였습니다. 고통 받는 환자에게 오감 중 3가지를 다시 선물해 줄 수 있는 유일한 과이기에 여심의 여지없이 선택하였습니다. 후각, 청각, 미각 모두 인간에게 얼마나 행복감을 주는 것들입니까? 생각만 해도 즐거운 일입니다.”
이상 인터뷰를 통해 ‘코알라 이비인후과’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환자 우선의 원칙을 완벽히 실천하며 노력하는 ‘신준순 원장’의 의사로서의 인간적인 면모를 볼 수 있었다. ‘건강한 대한민국’을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는 ‘코알라 이비인후과’의 행보에 기대를 걸어본다.
 

   
▲ 코알라 이비인후과는 타 병원에서는 쉽게 진단하기 어려운 이비인후과 질환을 one step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는 환경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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