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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가 건강해야 인생이 편안해지죠”기능적·미용적 치료를 한 번에 해결하는 전문의
정대윤 본부장/김미주 기자  |  red4575@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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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호] 승인 2014.03.07  10: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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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는 바깥공기의 먼지와 바이러스를 걸러주는 기능을 하므로 평소 코 관리에 신경을 써야 각종 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켜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외관상으로도 인상을 좌우하는 것이 바로 코다. 코가 단순히 외관상으로 보기에 좋지 않다고 해서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니라 외관상으로 문제가 있는 것은 기능적으로도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높다. 배성호 원장은 “코 건강은 기능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미용적인 측면도 고려해서 한 번에 치료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코에 대한 모든 것’을 목표로
   
▲ 코아이비인후과 배성호 원장
코아이비인후과는 ‘코에 대한 모든 것’을 목표로 2007년 인천 계양구에 개원해 코 진료(비염, 코골이, 코 성형, 축농증 등)에 매진하고 있다. 그 결과 매 년 수백 명의 코 질환 환자들이 수술을 진행하고 있으며 수술적 치료와 함께 여러 다른 약물·물리 치료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번에 대한민국 100대 명의로 선정된 배성호 원장은 “코에 대한 관심이 이런 결과를 얻게 된 듯해서 매우 기쁘고 한편으로는 부담된다”며 “앞으로 더 나은 진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을 보였다. 이어 배성호 원장은 “코가 건강해야 기본적으로 숨 쉬기가 편하다”며 “사람이 최소한 숨은 쉬어야 살아가지 않겠냐”며 코의 중요성에 대해서 강조했다.
배성호 원장은 인하대학교 의학대학을 졸업하고 인하대병원 이비인후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 인하대학교 외래교수, 국제 코성형 워크샵 진행위원, 이비인후과 교과서 집필위원, 경인방송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미국 이비인후과 학회, IRS, ISIAN(세계 비과 학회), 캐나다 토론토 AAO, POLITZER(세계 이과 학회)를 연수하면서 세계적인 의료기술을 습득했다. 또한 대한 이비인후과학회, 대한 두경부학회, 대한 비과학회, 대한 안면성형학회, 대한 평형의학회, 대한 청각학회, 대한 알레르기·천식학회, 대한 미용외과학회, 대한 비민치료학회, 미국 이비인후과학회 정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보통과 좀 다른 의사, 좀 다른 병원이 될 것
배성호 원장은 ‘의사로서는 보통의 의사와 좀 다른 의사, 병원으로서는 보통의 병원이 아닌 좀 더 독창적인 병원’을 추구하고 있다. 배성호 원장은 “전공을 선택할 때 다른 사람들이 여러 가지 길을 두고 갈등하고 고민한 것에 비해 난 처음부터 이비인후과를 전공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사람의 얼굴에서 중심이 되는 코에 관심을 가지며 막연하게 이비인후과를 선택했는데 공부하면 할수록 코가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진료하면 할수록 애정이 생겨 지금까지 한 번의 후회도 없이 환자들만을 생각하며 진료에 임하고 있다”며 운명적인 선택에 대해 설명했다.
   
▲ 코아이비인후과는 환자의 상태에 따라 전문 의료진이 정확하게 검진하고 상태를 파악해 재발 없는 치료를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
코에 대한 배성호 원장의 관심은 ‘코에 대한 모든 것’을 갖춘 이비인후과를 목표로 코아이비인후과를 개원하는 계기가 됐다. 이비인후과에도 여러 전문의가 있는데 대개 전문의를 다 갖춘 병원이 흔치 않아 환자들은 이와 상관 없이 진료해 제대로 된 진단을 받지 못할 때도 종종 있다. 하지만 코아이비인후과는 4명의 전문 의료진이 있어서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해당 전문의를 안내해 환자들의 질환을 정확히 판단하며 진료하고 있다.
코아이비인후과는 코수술클리닉, 코성형클리닉, 코골이클리닉, 이비인후과클리닉을 조직되어 있다. 코수술클리닉은 병력 및 증상과 코 내시경 결과를 바탕으로 알레르기 피부 반응 검사, MAST 검사, 비즙 도말검사, 균 배양 검사 등으로 정확하게 비염을 진단하며 상태에 따라 보다 세밀한 치료를 하고 있다. 축농증(부비동염)의 경우 자연적인 배출구를 확보하고 고여 있는 감염된 분비물을 배출하는 것을 기본 원칙으로 약물치료를 2주에서 6주 정도까지 진행하고 약물치료로 배농이 되지 않을 경우 수술적 치료를 고려하고 있다. 코성형 클리닉은 낮은 코/작은 코, 들창 코/짧은 코, 매부리코, 화살코, 휜코, 넓은 콧등, 넓은 코폭, 콧망울 등 다양한 유형으로 진행되고 있다. 배성호 원장은 “코의 작은 변화는 얼굴의 전체적인 인상을 바꾸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며 “아름다운 코를 위해 객관적인 균형감, 조화로움, 얼굴과의 알맞은 비율과 각도, 입체감과 자연스러움에 중점을 두어야 한다”고 피력했다. 코골이클리닉은 기도가 좁아져 나타나는 코골이를 진료하는데 이는 하나의 증상으로 실제로 수면 장애를 일으키고 집중력·기억력 저하, 발기부전, 불규칙한 생리주기 등의 장애를 가져오기도 한다. 배성호 원장은 “코골이 치료에 있어서 가장 먼저 해야 할 것은 체중 조절과 수면 환경의 개선이다”며 “이와 함께 구강내 장치, 지속적 양압기 등 비수술적 치료를 하고 여기에서 해결되지 않을 때는 수술적 치료를 감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비인후과클리닉에서는 축농증, 코골이, 비염, 코막힘뿐만 아니라 보청기, 난청클리닉, 어지럼증, 이명, 음성클리닉 등의 진료에도 힘쓰고 있다.

치료와 성형을 한 번에! 코아이비인후과
   
▲ 코아이비인후과는 최신식 장비와 최고의 의술로 기능적, 미용적 측면의 치료를 한 번에 해결하고 있어 환자에게 신뢰와 만족감을 주고 있다.
‘코에 대한 모든 것’을 목표로 하는 배성호 원장의 신념에 따라 코아이비인후과는 코의 기능적인 면과 미용적인 면을 한 번에 교정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 배성호 원장은 “코의 기능이 생각보다 복잡해 비염, 축농증 등으로 오게 되는 코막힘, 수면에서의 코골이 장애 등의 기능적인 문제와 얼굴의 중심이기 때문에 인상을 좌우하는 미용적인 문제 등 복합적인 측면을 가지고 있다”며 “이것을 따로 치료한다면 수고로움과 비용 대비 효과가 떨어지는 경우가 있지만 본원에서는 이를 한 번에 잡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번거롭게 멀리 있는 대학병원을 가지 않더라도 그곳에서 받을 수 있는 모든 검사와 수술을 본원에서도 받을 수 있다”며 “어찌 보면 더 편한 진료와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배성호 원장은 “‘선생님 우리 애가 치료 후에 코가 안 막혀 편안하게 아주 잘자요’ 라는 말을 가장 좋아한다”며 “이 말을 들을 때면 이비인후과 전문의로서의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코는 호흡 즉 숨쉬기의 시작과 끝이다. 코아이비인후과 배성호 원장은 환자에게 있어 숨쉬기와 같은 존재, 늘 가까이 있지만 아주 소중한 존재가 바로 의사라고 말한다. 이러한 의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코에 대해 연구하며 환자들을 진료하는 배성호 원장. 앞으로 모든 환자들이 편안하게 숨 쉬며 행복하게 살아갈 날을 맞이하기를 진심으로 희망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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