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달배족발보쌈삼겹, 테이크아웃, 소자본 배달창업/홀영업 복합형 가맹점주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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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달배족발보쌈삼겹, 테이크아웃, 소자본 배달창업/홀영업 복합형 가맹점주 모집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8.10.05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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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외식프랜차이즈 주식회사 톰앤드(대표이사 최혁준)가 족발, 보쌈, 삼겹살 배달 전문점 창업 브랜드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의 테이크아웃•배달형 및 홀영업 복합형 가맹점주 모집 소식을 전했다.

해당 브랜드에 따르면 톰앤드는 초보창업자도 1인 소자본창업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테이크아웃•배달창업’과 배달과 홀영업 운영이 동시에 가능한 ‘홀영업 복합형 창업’을 지원하고 있다.

먼저 ‘테이크아웃, 배달창업’ 매장은 10평 내외 공간만 있어도 소점포창업이 가능하다. 족발, 보쌈, 삼겹살을 배달과 테이크아웃 만으로 판매하기 때문에 작은 평수 매장운영이 문제가 되지 않으며 임대료가 높은 상권이 아니어도 부담없이 매장을 오픈할 수 있다는 점이 경제적이다. 또한 홀운영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인건비를 아낄 수 있다. 임대료 및 인건비 등이 부담되는 소자본 창업 희망자에게 추천하고 있다.

이어 15평 이상의 공간에서 운영 가능한 ‘홀영업 복합형 창업’은 족발집창업이나 보쌈집창업, 배달삼겹살전문점 등 다양한 형태의 창업으로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배달, 포장 외에도 홀영업이 가능하기 때문에 다양한 고객층을 확보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매장 운영 시 테이블 당 약 5만원 대의 객단가를 기대할 수 있고, 테이크아웃 및 배달 판매 시에는 주문 당 3만원 대의 객단가를 기대할 수 있어 효율적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이처럼 톰앤드와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예비 가맹점주의 창업조건에 따라 ‘테이크아웃•배달창업’, ‘홀영업 복합형 창업’을 제안하고 있다. 아울러 그에 맞는 창업지원 서비스와 운영 방법 등도 교육하여 경쟁력 있는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돕고 있다.

또한 본사에서는 초보 가맹점주가 음식을 쉽게 조리하고 전문인력의 유무와 상관없이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원팩 형태로 가공된 원육을 저렴한 원가로 공급하고 있다. 아울러 가맹점은 고기원가 24%(족발/삼겹살 소자 기준)의 마진과 인건비 절약을 기대할 수 있다.

톰앤드 최혁준 대표는 “통달배족발보쌈삼겹은 오랜 시간 쌓아온 고깃집 운영 경력과 노하우를 체계화하여 론칭한 브랜드다. 남녀노소 누구나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총 98가지의 다양한 보쌈, 삼겹살, 족발 요리를 선보이고 있으며 특히 자체 개발한 과일힐링소스를 발라 오븐에 구운 족발, 보쌈, 삼겹살은 꾸준히 인기 메뉴로 꼽히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최근에는 1인가구 및 혼밥혼술족 고객을 타깃으로 한 반반세트, 1인세트, 도시락 메뉴(보쌈도시락, 족발볶음밥 도시락 등)를 출시해 브랜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해당 업체는 2호점 건대점 3호점 이천점 오픈에 이어 4호점송파가락점, 5호점 청주비하점을 계약하며 활발한 가맹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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