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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이 조우하다“美와 함께 새 봄, 새 희망을 함께 드립니다”
  • 박다빈 기자
  • 승인 2014.03.07 1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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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젊고 아름다운 얼굴과 몸매는 인간, 특히 여성 모두의 공통적인 욕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날이 발전하는 한국의 성형의술과 아름다움을 향한 욕구들이 서로 만나 또 다른 새로운 문화가 만들어지고 있는 현재, 호텔을 연상시키는 대형 성형외과들이 즐비한 압구정 한복판에 타 병원과는 차별화된 맞춤 시술과 서비스로 여성들의 눈길을 끄는 병원이 있다. 세밀한 분석과 해부학적인 지식으로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 실패 없는 수술을 진행한다는 ST성형외과 김상태 원장을 만나 그가 성형외과 전문의로 걸어온 길, 의료인으로서의 철학과 신념,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들어보았다.

명실상부한 얼굴 디자인의 거장

   
▲ ST성형외과 김상태 원장
성형의 이유, 외모 콤플렉스? 해외 언론들은 대한민국을 성형공화국이라고 표현한다. 지난 2005년, 다국적 생활용품업체 유니레버가 아시아 10개국 2,100명을 대상으로 발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자신이 아름답다고 생각하는 한국 여성의 비율은 1%에 그쳤다. 조사 대상 국가 중 가장 낮은 수준이다. 반면, 성형수술을 고려했다는 응답은 아시아 10개국 중 가장 높은 53%였다. 외모에 대한 심리적인 불만이 성형을 부추기는 원인이 되고 있는 셈이다.
김상태 원장은 다른 사람처럼 성형하지 말라고 말한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평가의 대상이 되는 신체부위를 세세하게 나눈다. 쌍꺼풀이 있는 큰 눈, 오뚝한 코, V라인 턱, S라인 몸매, 매끈한 피부, 세로로 일자인 배꼽 등 아름다움에 대한 세부적인 기준들도 갖고 있다. 예뻐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갖고 있으면 자신의 외모에 열등감을 느끼거나 집착이 심해지기 쉽다. 흔히 ‘남들보다 예뻐지기 위해’ 성형을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실제 성형수술의 욕구 속에는 남들에게 뒤처지고 싶지 않다는 평범한 욕구가 자리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외모 평과와 차별이 일상인 우리나라 사회에서 남들과 같아지고자 하는 평범함을 향한 욕망이기도 하다.
남을 따라 하는 성형은 성공할 수 없다. 사람마다 얼굴이 다르고 어울리는 성형, 필요한 성형이 다르다. 쌍꺼풀 수술만 해도 모양에 따라 인폴드 라인, 아웃폴드 라인, 인-아웃폴드 라인으로 나뉘고 피부 상태에 따라 적합한 수술 방법이 달라진다. 남이 해서 예뻐 보이는 성형이 반드시 자신에게도 어울리는 것은 아니다. 조건에 맞지 않는 성형은 부작용의 위험을 높일 수도 있다. 다른 사람의 얼굴을 보고 성형을 결정하는 것은 좋지 않다. 하지만 주변 사람들의 객관적인 의견을 충분히 들어볼 필요는 있다. 친한 지인 10명 이상에게 수술을 받는 것이 좋을지, 어디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상의하고 종합해서 판단하는 것이 좋다. 10명 중 6명 이상의 의견이 비슷하다면 수술을 긍정적으로 고려해볼 수 있다. 내원 전 얼굴을 보며 본인에게 어떤 모양이 어울릴지 충분히 생각해 보는 것도 좋다.
김상태 원장은 “성형은 선천적인 신체조건을 조금씩 변화시켜 좀 더 나은 조화와 균형의 미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라며 “본인 조건을 고려, 가급적 적은 수술로 큰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좋은 인상 주는 면접성형
‘눈밑지방재배치와 줄기세포지방이식’이 효과적

최근에 2014년을 앞두고 취업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 좋은 인상을 주기 위한 동안 성형수술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중 칙칙한 얼굴빛을 환하게 만들어주는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줄기세포 지방이식 등 인상을 생기 있게 만들어 주는 성형이 요즘 면접을 준비하는 취업 준비생들에게 각광받고 있다. 얼굴개선뿐만 아니라 부드러운 이미지는 면접 시 긍정적인 이미지를 얻는데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또한, 줄기세포 지방이식은 얼굴에 함몰된 부위나 깊이 패인부분에 지방으로 매워 주어 꺼진 부위를 볼륨감 있게 만들어 줌으로써 얼굴을 입체감 있게 만들어주는 수술로 많이 알려져 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는 눈 밑 안구 뼈를 중심으로 패여 있는 눈물 고랑의 홈을 없애고 재발을 막기 위해 지방을 이동시켜 뼈막에 고정시키는 재배치하는 수술로 다크서클이나 눈 밑의 울퉁불퉁한 눈 밑 지방과 눈 밑 주름 같은 증상을 개선시켜 칙칙하고 어두운 노안외모로 보이게 하는 요소를 개선하고 재발률 또한 거의 없다.
줄기세포 지방이식의 성패는 줄기세포 추출과정에 달려 있는데, ST성형외과의 줄기세포 클린룸에서는 숙련된 간호사가 철저한 무균상태에서 진행하기 때문에 감염이나 효과에 대해서도 만족도가 매우 높다. 줄기세포의 최대 장점인 지방의 생착률을 최대치까지 끌어올린 결과 1회 수술로 환자들 대부분의 만족도가 상당히 높다. 지방 량을 필요이상 주입하지 않아도 되서 부기나 회복 기간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다. 눈 밑 지방 재배치로 눈가를 밝히고 이마, 귀족, 턱 부위는 3D줄기세포 지방이식으로 채워주면 얼굴 전체의 탄력이 좋아지고 피부 톤이 맑아진다. 밝고 여성스러운 인상으로 면접이나 오디션 등에서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는데 도움을 받았다는 환자분들도 많다. 병원을 찾은 환자 A씨는 “스펙도 중요하지만 요즘에는 면접관에게 신뢰도와 호감을 동시에 느끼게 해주는 사람이 취업에 성공하는 것 같다”며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줄기세포지방이식을 받으면 좋은 인상을 남기는데 큰 도움이 될 거 같아 기대 된다”고 말했다. 김상태 원장은 “좋은 인상을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눈 밑 지방 재배치와 줄기세포지방이식은 섬세하고 숙련된 테크닉 을 필요로 하는 수술이기 때문에 수술경험이 많은 전문의에게 정확한 상담 후 수술을 진행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 ST성형외과 김상태 원장의 시술장면.

환자와의 소통을 통해 숨겨진 아름다움과 조화로움을 이끌어내다
ST성형외과가 개원한 이래로 수많은 사람들이 김상태 원장의 시술 아래 아름다움을 되찾았다. 환자를 대할 때, 그가 가장 중요시 여기는 것은 환자와의 일대일 소통이다. “대부분 병원을 찾는 분들은 우리 이웃에서 만날 수 있는 보통 분들입니다. 본인의 가장 큰 콤플렉스에 대해 고민하다가 어렵게 병원으로 발걸음을 하신 분들이 많지요.” 김상태 원장은 환자들과 가능한 한 많은 대화를 통해서 시술 이전에 환자의 고민에 귀 기울이고, 환자가 생각하는 미의 기준을 파악하고 그 환자의 외모에 적합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예쁘다는 것의 관점은 굉장히 주관적이에요. 저는 환자분들과 대화할 때 ‘어떻게 바뀌기를 원하는가’ 보다는 ‘왜?’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김상태 원장은 피부미용이나 성형은 그 사람의 얼굴에 맞는 가장 예쁘고 좋은 라인을 만들어줘야 하는 만큼, 더욱 의사와 환자간의 많은 소통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현재 김상태 원장은 다양한 학술세미나에 참여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 하는 일이 가장 행복하며, 한편으로는 제 자리에 멈춰있지 않고, 늘 성공을 추구하며 살고 싶다는 김상태 원장. 인터뷰를 마치며 웃음 짓는 그의 눈빛이 참 맑다. 앞으로의 그의 행보에 박수를 보낸다.
 


박다빈 기자  sisa0526@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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