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웨이 광교’, 특별한 가치 향유 하는 라이프스타일 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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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웨이 광교’, 특별한 가치 향유 하는 라이프스타일 센터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8.10.04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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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광교신도시, 광교호수공원이 인접한 ‘앨리웨이 광교’는 라이프스타일 디벨로퍼네오밸류 가 5년을 준비한 프로젝트로, 한국의 그로브 몰(The Grove Mall)을 목표로 한다. 기존의 쇼핑센터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일상 속의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자 한다.

이 가운데 지하 1층, 지상 3층 등 총 4개 층 규모로 구성된 ‘앨리웨이 광교’가 오는 6일 준공을 앞두고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앨리웨이 광교’는 유통업체 간의 마켓쉐어(Market Share)로 보다 소비자의 일상을 점유하는 라이프 쉐어(Life Share)가 중요하다는 생각으로, 지역의 특성에 맞게 큐레이션 된 특화 콘텐츠 공간으로 구성된다.

앨리웨이키즈 캠퍼스(가칭)는 ‘가족의 경험을 설계한다’는 커다란 목표 아래 부모와 아이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행복한 아이를 가장 우선시하는 키즈존은 존중받아 행복한 아이, 추억이 있어 행복한 아이, 미래가 기대되는 행복한 아이, 부모와 함께 행복한 아이라는 네 가지 테마로 MD를 구성하고, 서비스를 기획했다.

체험형 문화 교육 콘텐츠부터 어린이 놀이시설, 어린이 전문 병원(소아과, 치과), 키즈 패션 등 다양한 테넌트 들과 함께 아이와 어른 모두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부모와 자녀 모두를 위한 라이프스타일 큐레이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족의 행복한 경험을 선물하는 원스톱키즈플레이스, 건강한 문화가 있는 우리동네 마켓, 함께 누리는 건강한 삶을 제안하는 웰니스, 삶의 가치를 제안하는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콘텐츠등 총 4개의 존이 구성된다.

마켓 존은 누구에게나 즐거운 식생활 문화와 이웃 간의 따스한 정을 느낄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 중에 있다. LA 파머스 마켓의 진솔하면서 생동감 넘치는 감성과 한국인의 체질에 맞는 건강한 먹거리의 두 가지 문화가 공존한다.

라이프스타일 편집숍은 식물원이라는 콘셉트 하에 다양성, 지속성, 독창성 3가지 키워드로 구성된다. 단순한 상품 판매만 이뤄지는 곳이 아니라, 작가의 다양한 전시 경험을 느낄 수 있는 공간, 식물원 안에서의 편안하고 감각적인 공간, 축제 같은 문화 마켓 등 자연과 함께하는 풍부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자 한다.

이외에도 키오스크, 주말장터 등 식생활과 관련한 다양한 식문화콘텐츠의 커뮤니티플랫폼를 통해 이웃과 자연스럽게 교류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융복합 경험 플랫폼을 구축하여 아이뿐만 아니라 부모도 즐기는 가족 중심의 기획전시, 다양한 분야의 크리에이터와 직접 만나 진행하는 워크숍 등 그동안 멀리 찾아다녔던 특화된 키즈 프로그램을 내 집 앞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

앨리웨이 광교는 고객들이 보다 더 건강하고, 더 행복하고, 더 쾌적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웰니스(Wellness) 특화 MD를 선보일 예정이다.

앨리웨이 광교는 사람과 문화와 지역을 연결하는 경험 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센터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집 앞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일상 속 예술 공간이 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스타들이 환호하는 팝 아티스트 ‘카우스(KAWS)’와 설치미술가 ‘재닛 에힐만(Janet Echelman)’의 작품이 앨리웨이 광교 중앙광장에 설치될 예정이다.

‘에필(efil) 필라테스’는 프로그램 차별화, 강사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웰니스 센터로 네오밸류에서 직접 개발하고,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또한 앨리웨이는 소셜액티비티 클래스와 지역 스포츠 동호회와 같은 준 전문가들을 위한 트레이닝 클래스, 다양한 건강강좌 등을 통해 ‘함께 누리는 건강한 삶’을 제안하고자 한다.

㈜루스케이프와 사운드 디자인 재팬사와 협업으로 공간별 맞춤형 소리 연출, 빛과 소리의 연동을 통해 환상적인 사운드 스케이프 경험을, 공간 구성을 고려한 조명의 세밀한 설계로 아름다운 빛의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광교호수공원과 연결된 다채로운 체험형 잔디광장을 일본 모리빌딩의 설계로 조성 할 예정이며, 젊은 아티스트들의 버스킹, 소소한 재미를 주는 특색있는 키오스크, 다양한 예술작품이 어우러져 신진작가들과 감성을 소통할 수 있는 문화커뮤니티 공간 등으로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한편, 네오밸류의손지호 대표는 “사람과 문화와 지역을 연결하는 경험중심의 라이프스타일 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역 주민에게 사랑받는 공간을 넘어 멀리서도 기꺼이 찾아와 경험하고 싶은 공간이 될 것이라 자신한다”라며 “앨리웨이 광교의 핵심적 가치를 함께할 수 있는 테넌트 파트너 들과 진정성있는 공간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더 많은 부분들을 고민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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