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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관청기행 - 조선은 어떻게 왕조 500년을 운영하고 통치했을까'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8.10.02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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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300만 베스트셀러 실록사가 박영규가 완성한 국내 최초 ‘조선 관청 사전’. 지금껏 다루지 않은 조선의 국가 경영 시스템을 한눈에 읽는다.

정무를 관장한 일곱 재상의 최고 관청 의정부, 출세의 요직인 왕의 공식 비서실 승정원, 인사권을 쥐어 ‘하늘이 내린 관직’[天官]이라 불린 이조, 국가의 학문을 책임진 홍문관, 궁궐의 여성 공무원 전담 관청 내명부까지, 조선 왕조의 골격을 행정부터 입법․사법까지 명쾌하게 정리하여 조선의 권력 지도를 한 권으로 완결했다.

일인지하 만인지상을 두고 펼쳐진 조선 문무 엘리트의 열망이 책 안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저자 소개 

박영규

“실록사가”, “역사 대중화의 기수”라는 찬사를 얻은 대중적인 역사 저술가. 200만 베스트셀러 《한 권으로 읽는 조선왕조실록》을 출간한 이후 《한 권으로 읽는 고려왕조실록》에서 《한 권으로 읽는 일제강점실록》까지 아홉 권의 ‘한 권으로 읽는 역사’ 시리즈를 22년 동안 펴냈다.

지금은 《조선관청기행》《조선명저기행》 등 새로운 눈으로 보는 조선 주제사를 선보이고 있다. 《조선전쟁실록》《조선반역실록》《조선붕당실록》 등의 역사서, 역사문화 에세이 《특별한 한국인》, 동서양철학사 《생각 박물관》, 불교 선담집 《깨침의 순간》 등의 사상서를 펴냈다. 1998년에 중편소설 《식물도감 만드는 시간》으로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을 받고 소설가로 등단했으며, 대하소설 《책략》과 《그 남자의 물고기》《길 위의 황제》를 썼다.

김민수 기자  dikigirl200@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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