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빈단,제주퀴어축제 반대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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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빈단,제주퀴어축제 반대 성명
  • 김정현 기자
  • 승인 2018.09.29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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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며느리,여자사위 맞고 싶은가"라며 맹비난
퀴어반대시위

(시사매거진=김정현기자)제주시신산공원에서 열릴 제주퀴어축제 주최측과 반대세력간 긴장감이 '팽팽'한 가운데 시민단체 활빈단(대표 홍정식)은 29일 논평을 통해 "제주도민들 대부분이 닭살돋는듯 한다"며 국민적 지탄을 받는 해괴망칙한 별난 행사 중단 요구 등 반대 뜻을 밝혔다 

활빈단은 ‘생명,사랑,가족’의미를 변질시키며 잘못된 성문화,성윤리를 전파해 "평화의 섬 아름다운 제주를 지저분하게하는 죄악이다"고 혹평했다. 

이어 활빈단은 "동성애자들이 항문성교등으로 에이즈 창궐이 우려 된다"며 "남자 며느리,여자사위 맞고 싶은가" 맹비난했다. 

이에따라 활빈단은 "원희룡 지사가 직접 나서 제주 지도층 인사들과 함께 공동 대응으로 막아내라"며 출산 장려를 하는 문재인대통령도 "아이를 낳을 수 없는 기형적인 부부를 양산할 동성애 퀴어 축제 행사 전국 확산에 국가원수로서 자제시키라"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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