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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여행사’ 가 추천하는 북유럽의 숨은 보석 덴마크 자유여행
  • 전진홍 기자
  • 승인 2018.09.14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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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전진홍 기자] 서유럽과는 또 다른 매력을 지나고 있는 북유럽은 밤에도 환한 백야현상을 볼 수 있어 여름부터 가을까지 여행하기 가장 좋은 계절이다. 그중 세일여행사가 추천하는 덴마크는 연중 온화한기후로 한겨울에도 혹한이 없는 날씨로 관광객들에게 인기가 높다.

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Copenhagen)은 ‘상인들의 항구’ 라는 뜻으로 현재 서유럽과 북유럽을 이어주는 가교이자 출입구로 매년 많은 관광객들이 찾고 있는 곳이다.

코펜하겐에서는 보행자와 함께 자전거 이용자를 유독 많이 목격할 수 있다. 인구보다도 자전거 보유량이 더 많을 정도로 자전거 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어 여러 회사의 유·무료로 이용 가능한 공유자전거들이 많다.

세일여행사가 추천하는 자전거 코스는 코펜하겐 중앙역→인어공주상→아밀리엔보리 궁전→뉘하운 운하→크리스티안보리 궁전→칼스버그 비지터 센터→스트뢰이어트 거리→티볼리 공원으로 여유를 느끼면서 둘러보기 좋은 코스다.

또한 코펜하겐에서 북쪽으로 30~50분 정도 열차를 타고 가면 바닷가와 마주한 근교 지역을 만나볼 수 있다. 프레데릭스보르성, 프레덴스보르성, 크론보르성 등 고성과 왕실에 관심이 많다면 헬싱괴로 지역에서 링비 지역을 잇는 388번 버스를 타면 근교 지역을 하루 안에 둘러 볼 수 있다.

아울러 코펜하겐에서 약 35km 떨어진 거리에 위치한 한가롭고 푸근한 근교 전원도시 로스킬데(Roskilde)는 매년 7월 북유럽 최대 록 페스티벌이 진행되는 지역으로 유명하며, 북구 신화에 나오는 최고 신 오인Odin의 이름을 따서 만들어 졌다고 하는 오덴세는 덴마크 제3의 도시로 고즈넉하면서 한가로운 옛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한적하고 조용한 여행을 원한다면 숨은 소도시를 탐방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마지막으로 덴마크를 대표하는 테마파트 레고랜드(Legoland)는 어른 아이를 막론하고 사랑받는 곳이다. 레고는 ‘잘 놀다’ 라는 뜻의 ‘Leg Godt’ 의 약자로 어린이, 레고 마니아라면 꼭 들러야할 필수 지역이다.

올 가을 북유럽 자유여행을 준비한다면 세일여행사와 함께 떠나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한편, 세일여행사에서는 북유럽자유여행 이외에도 유럽배낭여행, 허니문여행 등 다양한 여행상품들이 준비되어 있다. 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해당 업체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전진홍 기자  roym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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