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 스타강사 한의상의 손자병법 시계편 세번째 ‘깊게 생각하고 멀리 내다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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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O 스타강사 한의상의 손자병법 시계편 세번째 ‘깊게 생각하고 멀리 내다바라’
  • 주성진 기자
  • 승인 2018.09.06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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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손자병법 시계편은 나를 먼저 알고 대비를 해야 한다. 내가 지니고있는 능력이 어디까지인지 함께하는 이들 즉 관리자들의 다서가지 지녀야할 덕목과 사업의 앞서 이야기 했다.

사회에 진출하거나 사업을 시작할 때 우리는 먼저 나의 장점과 단점을 파악하고 나에게 보여주고 들려주는 사회적 신호를 알아야한다.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 적응하고 순응하려면 나에게 주는 사회적 신호를 즉각 알아 들어야 할 것이다. 예를 들어 냉이가 나오기 시작하면 봄이온다는 신호와 낙엽이 떨어지면 가을이 온다는 신호 따로 말하면 정보를 얼마나 파악하고 움직이고 있느냐에 승패는 좌우될 것이다.

시계편 세번째이야기로 일곱가지 계산은 어떤것인지 알아보자.

凡此五者, 將莫不聞, 知之者勝, 不知者不勝. 故校之以七計, 而塞其情. 曰.

범차오자, 장막불문, 지지자승, 부지자불승. 고교지이칠계, 이새기정. 왈.

이상의 다섯가지는 장군이라면 누구나 다 들어봤겠지만, 이를 확실히 아는자는 승리할것이고, 모르는 자는 패배할 것이다. 고로 일곱가지 계산을 비교하여 피아간의 정밀한 탐색이 필요하다.

主孰有道 將孰有能 天地孰得 法令孰行 兵衆孰强 士卒孰鍊 賞罰孰明 吾以此知勝負矣.

주숙유도 장숙유능 천지숙득 법령숙행 병중숙강 사졸숙련 상벌숙명 오이차지승부의.

어느 지도자의 능력이 숙련되어 있는가? 어느 장군의 능력이 숙련되어 있는가? 기상, 지형조건은 누구에게 이득인가? 법령과 조직체계를 누가 잘 운행하는가? 병사들의 수와 무기는 누가 강한가? 장교와 병사의 훈련은 누가 잘 되어있는가? 상과 벌은 투명하게 집행되는가?

나는 이러한 오사칠계를 정확히 알고 있으므로 승부를 미리 알 수 있다.

유능한 경영자, 기상조건과 지형조건 (사회환경과 국내외정세), 효율적인 조직체계, 합리적인 조직 운용, 투명한 신상필벌을 정확히 알고 있다면 승패를 예측할 수 있다.

將聽吾計, 用之必勝, 留之. 將不聽吾計, 用之必敗, 去之.

장청오계, 용지필승, 유지. 장불청오계, 용지필패, 거지.

장차 나의 계책을 청취하고 나를 장군으로 임용하게 되면 반드시 이길 것이니 그러면 나는 이곳에 남을 것이다. 장차 나의 계책을 청취하지 않고 장군로 임용하게 되면 반드시 패배 할것이니 그러면 나는 이곳을 떠날 것이다. 손자 자신의 자신감을 강조하고 있다 여기에서는 지자가 넷이나 나왔는데 이것은 모두 맨 앞의 장수의 대명사이다 손자는 자신이 말하는 계략을 들어 실천하는 장수는 반드시 승리할 수가 있고 따라서 그도 그대로 머무를 수가 있으나 이와 반대로 그의 계략을 실천하지 않은 사람은 반드시 실패할 것이니 그런 사람에게는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세계는 그변하고 있으며 어제의 것만을 고집할 수는 없다. 새로운 방안과 새로운 인재가 있으면 과감하게 바꿀 수 있어야하며 만약 바꾸었다면 그 새로운 인재인재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적극 추진해야 할 것이다. 삼국지의 조조처럼 믿지 않으면 쓰지 말고, 일단 맡겼으면 믿으라 지금 이순간에도 오너들에게 직원들을 채용할 때 중요한 부분이 되고 있다.

計利以聽, 乃爲之勢, 以佐其外. 勢者, 因利而制權也.

계리이청, 내위지세, 이좌기외. 세자, 인리이제권야.

이익을 계산하고, 나의 이론을 경청하여 나를 발탁한다면 유리한 세력을 만들 수 있게 될것이며, 그외의 상황도 나를 보좌하여 나아질 것이다. 아군에게 유리한 세라하면, 그 원인은 이득을 위해 나를 통제할 수 있는 유연함이다.

이해를 꾀한다는 것은 군사의 근본이다. 그 근본 정신, 원칙이라는 것을 바르게 이해하고 자기 것으로 만들 수만 있다면 그것을 확대 해석할 수도 있고, 어느 것에나 응용할 수도 있는 것이다.

다음은 시계편 마지막을 소개합니다.

글 CEO 스타강사 한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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