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GC 필리핀 세부섬에 바야드센터 1호점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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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GC 필리핀 세부섬에 바야드센터 1호점 오픈
  • 편집국
  • 승인 2018.09.05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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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00종류의 청구서 지불,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창구로 이용

(시사매거진245호=편집국) J-PGC는 현직 필리핀 대통령의 친동생 엠마누엘 두테르테가 설립한 회사로, 지난 8월 20일 필리핀 글로벌 코인(PGC)을 발행하는 JAPHIL GLOBAL COINS CORPORATIONS(J-PGC)은 필리핀 세부섬에 바야드센터 1호점을 오픈했다. 이제 지구촌 어디서든 휴대전화만 있으면 필리핀 송금이 가능하다.

 

지난 8월 20일 필리핀 글로벌 코인(PGC)을 발행하는 JAPHIL GLOBAL COINS CORPORATIONS(J-PGC)이 필리핀 세부섬에 바야드센터 1호점을 오픈, 약 200종류의 청구서 지불,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창구로 이용된다.

2018년 8월 20일, 필리핀 글로벌 코인(PGC)을 발행하는 JAPHIL GLOBAL COINS CORPORATIONS(J-PGC)은 필리핀 세부섬에 바야드센터 1호점을 오픈했다.

J-PGC의 엠마누엘 두테르테 CEO(필리핀 대통령의 친동생)는 “필리핀 국민을 위해 수수료가 저렴한 레미턴스(해외송금), 이자가 저렴한 마이크로 파이낸스를 목적으로 출점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필리핀의 외화 대부분은 해외 근로자들이 벌어들이고 있다. 그 액수는 70~80년대 한국 해외근로자들이 벌어들이던 수준을 넘었으며, 필리핀 GDP 10% 이상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래서 세계 각국의 1천만 필리핀 해외근로자들이 매년 버는 300억 달러 이상의 외화를 간편하고, 빠르며, 저렴한 방법으로 본국에 보낼 수 있게 하기위해 J-PGC가 설립됐다. 한마디로 필리핀에서 은행계좌 대신 휴대전화를 통해 PGC로 송금 받으면 된다.

오픈한 바야드센터는 필리핀 최대 전력회사인 메랄코(Merlaco)의 자회사, CIS 바야드 센터와 업무 제휴를 하여, 전력, 수도, 인터넷, 케이블 티비, 휴대전화, 학비, 세금, 온라인 쇼핑, 신용카드, 보험, 기부등 약 200종류의 청구서 지불을 받는다. 은행계좌에서 자동이체가 보급되어 있지 않은 필리핀에서는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창구로서 이용되고 있다.

지난 8월 20일 필리핀 글로벌 코인(PGC)을 발행하는 JAPHIL GLOBAL COINS CORPORATIONS(J-PGC)이 필리핀 세부섬에 바야드센터 1호점을 오픈, 약 200종류의 청구서 지불, 생활에서 빼놓을 수 없는 창구로 이용된다.

세계적으로 매일 미화 4조 8천억 달러 규모의 해외송금이 암호화폐를 통해 이뤄지고 있다. 그것은 지구촌 전체 해외 송금액의 7.2%이며, 금융권의 새로운 수익 창출 영역으로 부상하고 있다. J-PGC는 그러한 흐름을 읽고 나서 따른 것이다. 더구나, 현재 여러 나라가 불경기로 침체됐지만, 필리핀은 변화와 아울러 번창하고 있다.

세계 최고 신용평가회사 중의 하나인 미국 S&P에 따르면, 필리핀은 최근 7%대 이상(2016년 기준)의 성장률을 보였으면, 인도네시아, 베트남, 태국, 말레시아 등과 함께 신흥개발도상국 아센(Asean)-5으로 불린다.

엠마누엘 두테르테 CEO는 “앞으로 필리핀의 계속 성장하는 실경제의 수요, 활성화로 연결되는 비지니스를 시야에 두고 사업을 전개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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