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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를 기획으로 바꾸다 '기획자의 노트'기획에서 보고서 작성, 프레젠테이션까지! 현장에서 바로 써먹자
  • 김민수 기자
  • 승인 2018.08.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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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민수 기자]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일을 하며 아이디어를 내고, 혼자든 여럿이 함께하든 프로젝트에 참여해 새로운 기획 업무를 하게 된다. 그래서 직장인은 자신이 주로 맡은 업무와 함께 기획자로서의 역량도 갖춰야 한다. 늘 ‘아이디어’와 ‘기획’ 압박에 시달리다 보니 관련 도서 중에서 안 읽어본 책이 없고, 선배들의 사례도 열심히 파보았다. 하지만 돌아오는 것은 뭔가 닿지 않을 어려움과 허무함뿐. 진짜 내가 아이디어를 짜고 기획할 때 써먹을 비법서가 필요하다.

이 책의 저자는 맨땅에 헤딩하듯 시작해서 10년 가까이 기획과 전략을 짜오며 다양한 성공과 실패를 경험했다. 그래서 아이디어를 짜내고 이것을 기획으로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진짜 무엇이 필요하고 또 어떤 과정을 거쳐서, 어떻게 효과적으로 표현해내야 하는지 몸소 깨달았다. 그는 자신 있게 말한다. 10년간 현장에서 보고 배운 노하우를 제대로 활용한다면 평범한 사람들도 뛰어난 기획자, 전략가가 될 수 있다고.

기획서, 전략서, 보고서, 제안서...

문서 작성의 숙명을 가진 대한민국 수많은 직장인들을 위한 노하우

기획서에서 전략서, 보고서, 제안서까지. 써야 할 문서는 넘쳐나는데, 어떻게 써야 경쟁에서 이기고, 또 상사에게 패스(?)되는지는 아직도 모르겠다. 내로라하는 기획서들을 읽어보았지만 실제 현장에서 써먹기엔 무리가 있었다. 진짜 현장에서 써먹을 수 있는 기획, 전략 노하우는 없는 걸까?

이 책에서는 SK텔레콤 브랜드매니저, (주)투더피플 대표이사, HS애드(전 LG애드) 부장을 거쳐 현재 대홍기획 전략솔루션 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저자가 10년 넘게 기획자로 일하며 다양한 기획과 전략을 수립해온 노하우를 알려준다. 경쟁 PT에서 70%라는 높은 승률을 가진 기획자의 기획 비법과 함께 기획서와 보고서, 제안서 쓰는 법 등 전략적인 기획자로 거듭나기 위해 꼭 필요한 정보를 담았다.

김민수 기자  dikigirl200@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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