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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리 손에서 시작하는 태극기 바람남천면, 73주년 광복절 앞두고 남천어린이집과 원생과 함께 태극기
  • 대구경북취재본부 구웅 기자
  • 승인 2018.08.13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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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천어린이집에서 어린이 20명이 원생과 함께 태극기바람개비 만들어 흔들고 있다. 2018.08.12. (사진=경산시 제공)

[시사매거진/대구경북=구웅 기자] 경산시 남천면(면장 이수일)에서는 73주년 광복절을 맞아 8월 10일 경산시립 남천어린이집에서 어린이 20명과 함께 ‘태극기 바람개비 만들기’ 체험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친숙한 장난감 바람개비를 이용해 태극기를 만들어 보며 일상생활 속에서 친숙하게 느끼게 하고자 마련되었다.

체험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태극기 의미와 국기게양일, 국기게양 방법을 들으며 정성들여 바람개비 태극기를 만들고 바람에 날려보며 즐거운 태극기 체험시간을 가졌다.

이수일 면장은 “어린이들이 태극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길 바란다”며 “나라의 국권회복을 위해 헌신했던 선열들의 독립운동 정신을 되새기는 의미 있는 광복절에 각 가정에서도 태극기 게양으로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해주시길 바란다”고 했다.

대구경북취재본부 구웅 기자  ambrow1213@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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