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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전원주택 ‘은화삼 샤인빌’ 타운하우스, 잔여세대 분양마감 임박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8.07.14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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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운하우스는 도심 속에서도 전원생활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 최근 은퇴를 앞둔 중·장년층을 비롯해 젊은층 수요자들에게도 주목 받고 있는 주거형태다. 

그간 타운하우스는 풍부한 녹지환경을 누릴 수 있는 입지에 조성돼 자연친화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는 장점이 부각돼 왔다. 그러나 교통 여건이 불편하거나 생활인프라가 부족해 생활에 불편함을 겪는 등의 단점도 손꼽혔다. 

입지환경을 개선한 타운하우스가 수요자들의 주목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용인 타운하우스 ‘은화삼샤인빌’이 다양한 넓이의 택지를 분양한다. 

용인시 처인구 남동 일대에 조성되는 은화삼샤인빌은 은화삼컨트리클럽 내에 위치한 기존 70여 세대의 타운하우스와 어우러지는 100세대 규모의 고급 전원주택지로 형성될 예정이다. 

387m²부터 715m² 등 다양한 넓이의 택지를 분양하고 있으며 전용면적 99㎡~231㎡까지의 건축면적을 수요자가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수요자는 라이프스타일에 따른 개별맞춤형 타운하우스를 조성할 수 있다. 관계자에 따르면 타운하우스 골조와 인테리어, 내·외부 마감재, 주차장 등을 개개인의 생활패턴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현재 전 필지의 지목이 대지이며 토목공사가 완료돼 있다. 도시가스와 전기, 상하수도, 오수관, 광케이블 등이 설치 완료돼 있어 대지분양 후에는 즉시 건축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은화삼샤인빌은 기존 타운하우스의 단점을 보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 

차량으로 용인시내까지 약 5분 거리로 도달할 수 있어 용인시내에 위치한 처인구청, 용인세무소, 시청 등의 각종 관공서 및 대형 마트, 문화시설, 의료시설 등의 생활편의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분당, 판교, 강남, 동탄 등 인근 도시와 가까운 위치에 조성되는 만큼 인근도시의 생활권도 공유할 수 있다. 

편리한 교통 여건도 조성돼 있어 서울 출퇴근 및 이동이 편리할 것으로 보이고 있다.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사업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차량을 이용한 광역 이동이 편리하며, 내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신갈-대촌간 자동차 전용도로 조성, 제2외곽순환도로와 제2경부고속도로 조성 등 교통관련 개발호재도 있어 향후 더욱 풍부한 교통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 

은화삼샤인빌 관계자는 "은화삼샤인빌은 개별맞춤형 설계적용과 건축을 포함한 3억원 대부터 분양가를 책정하고 있으며, 맞춤형 타운하우스를 조성할 수 있다"며 "현재 용인시 처인구 남동 일원, 현장에서 분양홍보관이 운영되고 있으며 문의를 통해 분양정보 확인 및 분양홍보관 예약방문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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