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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우 남편, 9살 연하 생활앱 서비스 회사 운영최지우 측 “추측성 보도 자제”
  • 신혜영 기자
  • 승인 2018.07.10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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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9일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최지우. (사진출처_뉴시스)

(시사매거진=신혜영 기자) 철저하게 가려져 있던 최지우의 남편 신상일부가 공개됐다.

10일 디스패치의 보도에 따르면 최지우 남편인 이모 씨는 1984년생으로 생활 앱을 운영하는 사업가다. 최지우와는 무려 9살차다.

연애기간은 기존에 1년으로 알려졌지만 최소 3년 이상 된 것으로 전해진다. 이모 씨는 최지우와 만나면서 이름을 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YG엔터테인먼트는 “남편분의 신상을 공개하지 않은 건 사업이나 다른 일들에 대한 선입견을 줄 수 있어 서로에게 부담될 수도 있기 때문”이라며 “배우자와 가족들을 배려한 최지우씨의 깊은 뜻을 다시 한 번 헤아려주시어 더 이상 근거 없는 추측은 자제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보도와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지난 3월 29일 강남의 한 호텔에서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최지우는 이 같은 사실을 자필편지로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신혜영 기자  gosisashy@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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