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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 중입자치료 전문 상담 자문 의사 제도 시행
  • 한소정 기자
  • 승인 2018.06.27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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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중입자치료 해외이송 서비스를 하는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KPTCC)가 입자치료 전문의를 통한 보다 전문적인 상담을 시행한다.

한국중입자암치료센터는 중입자를 이용한 암치료센터를 설립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입자 치료를 위해 해외로 이송한 암 환자수가 약 500여 명에 달한다. 그간 이송 서비스를 통한 임상 증례와 최첨단 의료 장비 도입에 힘쓰며 국내에 수준 높은 의료기술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한 올캔서라는 암 전문 플랫폼을 운영하여 암 관련 추천 병원과 최첨단 암 치료방법,다양한 대체요법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입자치료 자문 의사 제도를 도입함에 따라환자 및 환자 가족들은 올캔서 웹사이트에서 ‘암 진단 예방’ 내‘자문의 상담’을 통해전문적인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자문 의사 그룹은 올캔서사이트를 통해 정기적으로 암과 건강에 관련된 칼럼 또한 제공할 예정이다.

올캔서 사이트에서는 다양한 암 치료 방법들의 임상 증례와 치료 사례들을 회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환자와 환자가족들에게 적절한 해결책과 대안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조규면 대표는 “국민 3명 중 한명이 암 환자인 시대에 정확한 정보의 부재로 적합하지 않은 치료 방법을 선택하거나 치료 시기를 놓치는 경우들이 있다”라며, “올캔서 자문의그룹의 상담을 통해 환자들에게 적합한 치료법과 정확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암 전문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콘텐츠를 만들어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시사매거진, SISAMAGAZINE

한소정 기자  sgosari@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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