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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로부터 젊어지는 핵산 중의 핵산잔토휴몰의 작용 첨가, 암세포 증식 억제효과로 더욱 각광
  • 장혜정 기자
  • 승인 2013.07.05 09:48
  • 댓글 1

인간의 몸은 약 60조 개의 세포로 구성되어 있으며, 이들 세포는 끊임없이 활동하고 120〜200일을 주기로 재생된다. 세포의 재생은 하나의 세포가 두 개로 나뉘는 세포분열에 의한 것으로 신진대사의 기본이 되는 것이다. 세포가 분열할 때에는 먼저 중심이 되는 기관인 핵이 두 개로 나뉘는데 이 핵 내의 물질이 산성을 띠므로 핵산(核酸, nucleic acid)이라 부른다.


   
 
핵산은 모든 생체의 세포 속에 들어 있는 ‘본질적인 성분’이다. 이러한 핵산에는 DNA로 불리는 데옥시리보핵산과, RNA로 불리는 리보핵산의 두 종류가 존재한다. DNA는 신체의 설계도이며, RNA는 DNA의 설계도에 근거하여 단백질의 구성 성분인 아미노산을 모아 필요한 단백질을 합성하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우리 인간은 이들 ‘핵산’ 없이는 살아갈 수 없다. 세포로부터 젊어지는 핵산파워의 놀라운 신비를 경험시켜주며, 건강한 세포로의 재생에 탁월한 도움을 주는 핵산. 특히 부성바이오에서 연구, 개발 한 XH핵산은 기존의 핵산의 기능에 잔토휴물을 첨가, 인체에 더욱 이로우며, 지방질 및 당질 대사 개선작용을 높인 것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세포재생’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웰빙 건강생활을 전도하는 부성바이오의 이무빈 대표를 만나 핵산의 효과와 XH핵산의 건강이야기를 들어보았다. 


난치, 불치로 고통받는 이들을 향한 희망

인간의 인체는 핵산의 총량을 일정하게 유지하려는 성향을 가진다. 즉 인체에 핵산 보급량이 적으면 간장 등에서 만들어 내는 핵산이 증가하고, 핵산을 많이 섭취하게 되면 간장에서의 ‘디노보 합성’이 감소되는 것이다. 그러나 인간은 20세가 넘으면 간 기능이 쇠퇴하기 때문에 디노보 합성력도 따라서 쇠퇴하게 된다. 즉 합성력이 감퇴한 만큼 ‘핵산’을 보급해 활력적인 세포재생을 이루어야 하는 것. 그렇지 않으면 인체 내에서 만성적으로 DNA와 RNA가 부족하게 되며, 세포 자체도 노화돼 신진대사가 나빠져 회복 능력 또한 떨어지게 된다. 따라서 핵산을 꾸준히 섭취하게 되면 간(肝)이 디노보 합성을 해야 하는 부담이 적어지므로, 간 기능 또한 향상되는 것이다. “핵산에는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치매 예방 및 간(肝)기능 향상, 비타민 B군의 활성화 등과 같은 다양한 효과가 있다”고 전한 이 대표는 유전자레벨에서 생각하는 최신 영양학인 핵산으로 내 몸에 알맞은 맞춤형 의료와 진단을 통한 예방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뿐만 아니라 핵산의 항산화 작용과 말초혈관 확장 작용은 노인성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다. 즉 핵산 성분 중 하나인 아데노신은 말초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를 좋게 하며 적혈구의 활발한 생산을 도모해 빈혈이 치료되며 피로도 해소되는 것. 이는 해독 효소를 활성화시키는 비타민 B군이 핵산 성분의 하나인 ‘아데닐산’과 결합해 결과적으로 피로를 회복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특히 부성바이오의 ‘XH 플러스 핵산’은 일본 유전자 영양학 연구소 소장이며, 국제 암학회 및  비타민학회 아시아 영양학회 등의 이사 약력을 지닌 ‘마츠나가 마사지’박사의 다년간의 연구 개발로 만들어졌다. 기존의 핵산 기능에 잔토휴몰의 작용을 첨가, 향균 및 항바이러스 작용과 항알레르기 작용의 완화를 더욱 강화한 것이다. 

   
 
세포재생을 통한 항암효과 파워

핵산은 세포의 건강유지와 항암면역력개선, 시력 및 장 기능 회복에 탁월한 것으로 알려져 오래 전부터 각광받아온 건강보조식품이다. 부성바이오에서 연구 개발한 XH 플러스핵산은 일본에서의 직수입을 통해 국내에 유통되고 있다. 이 대표는 "핵산은 세포 영양소와 체질개선 및 면역력 향상에 탁월한 효능을 보인다"며 특히 ‘XH 플러스핵산’은 암을 발생시키는 주원인인 활성산소의 차단에 특강점을 가진다고 전했다. 실제 암환자들의 치료사례로 세간의 관심을 모으고 있는 핵산의 효능은 핵산 성분중 하나인 AMP(아데닐산)가 암을 억제하는 유전자를 활성화시켜 암 세포 자체를 자살시키는 원리로 이루어지고 있다. 암세포를 스스로 죽게 만드는 원리로서 암세포가 그 스스로 '자살'할 수 있는 토양을 일구어 내는 것이다. 이는 하버드대학의 연구결과를 비롯, 미국 연방정부 국민건강사이트의 논문 및 200여종의 임상자료로도 확인돼 그 효과가 여실히 입증되고 있다. 즉 암세포의 자연사에 더욱 무게를 두고 있어 별다른 부작용과 인체의 체력소진과 같은 부대 증상이 나타나지 않는 등의 장점을 지니게 된다. 이에 이 대표는 “핵산을 꾸준히 섭취함으로 인해 암억제 유전자인 P-53이 활성화 되고, 신진대사의 활성화와 빈혈 및 골수기능저하의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고 전했다. 암 중에서도 폐암 대장암 간암 등 현대인들의 발병 빈도가 높은 암에 탁월한 효과가 있으며, 대체의학으로 항암을 극복한 우수사례가 점차 알려지며 핵산이 우수 건강보조 식품으로 정평이 나고 있는 것이다. 특히 XH 플러스 핵산은 연어정자 집에서 추출한 핵산으로 인체의 간에서 생성되는 핵산과 99%염기비율이 일치하다고 알려져 있다. 따라서 소화력이 약한 노인이나 아이들, 소장의 기능이 약한 이들도 꾸준한 복용이 가능한 것. 


자기면역질환과 노화에 탁월, 건강한 세포로 회복

뿐만 아니라 핵산은 날씬한 몸매와 피부미용에의 탁월한 효과를 나타낸다. 20대의 피부는 대략 28일을 주기로 분열하게 되는데, 나이가 들면서 피부 한 꺼풀에서 생성되는 핵산의 양이 줄어들게 된다. 그 결과 주름이 생기며 피부가 노화되는 것이다. 이러한 환경적 요인에 의해 외부의 침해나 면역력의 저하가 생길 수도 있는 것. 따라서 이때 유전자 손상에서 오는 피부질환은 양질의 핵산을 제공함으로 방지가 가능하다. 이에 이 대표는 “핵산이 체내에 들어감으로 인해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인터페론 감마를 높이고, 손상된 세표를 정상 체질로의 변화가 용이하게 이루어진다”고 전했다. “건강한 인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핵산을 통한 체질개선과 면역력 향상을 이루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밝힌 이 대표는 향후 이러한 핵산을 활용, 당뇨, 혈압과 같이 질병의 분야별로 특화 시키고자 한다고 밝혔다, 즉 각 질병에 맞춰 전문적인 효능을 더욱 가미하고자 하는 것. “핵산을 질병 구성별로의 전문화를 이루면 가격단가 또한 낮출 수 있고 따라서 많은 소비자에게도 다양하게 공급할 수 있다”며 암환자를 비롯한 불치병 및 난치병 환우들의 ‘건강전도사’로 건강한 세포로의 형성을 거듭 강조했다. 

과거 부친의 환우로 핵산을 처음 접하게 된 이 대표. 핵산을 통한 질병의 눈에 띈 쾌차와 회복을 몸소 눈으로 경험하며 각종 질병으로 고통 받는 분들에게 이러한 효능을 알리고 싶다는 사명감을 가지게 됐다고 전했다. “좋은 것을 좋게 알려야 한다”는 사명감으로 핵산연구에 더욱 박차를 기하고 있는 부성바이오. ‘진심으로 듣고 진심으로 말하고 진심으로 행동한다’는 사훈을 바탕으로, 바쁜 현대인들의 참 생명지킴이로써 그 귀추가 주목되는 시점이다. 

장혜정 기자  danng306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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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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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민정 2015-08-17 13:17:39

    안녕하세요.. 섬유근육통 이라고도하고 근막통증 증후군 이라고도하고 근막에 염증 생긴거라고도하고 가는곳 마다 병명이다르내요..1년째 치료중 입니다. 지금은 체외충격파를 받고잇어요. 핵산이 이런 경우도 효과를 볼수잇는지요.. 정학한 답변 부탁 드립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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