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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잉큐영어’와 함께 콩글리쉬에서 벗어나세요”영어말하기의 최상 솔루션 단 기간에 원어민 소리 터득하는 길
김현기 실장  |  hk@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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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호] 승인 2013.07.04  17:2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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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려면 영어권의 나라에서 살거나 원어민으로부터 배우는 것이 가장 효과적일 것이다. 하지만 영어를 쓰는 나라의 교포들이나 원어민이 가르치는 학원엘 오래 다닌 사람들도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왜일까. 2011년 12월에 방영된 한 TV프로그램에서는 새로운 언어를 배우는데 있어서 그 언어의 소리가 모국어 소리와 다를 경우 먼저 소리를 배워야 그 언어를 쉽게 배울 수 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영어를 잘 못하는 이유는 우리 뇌의 소리를 듣는 기관인 청각피질에서 모국어를 잘 듣기 위해 한국어와 다른 영어 소리를 차단하기 때문에 영어가 잘 들리지 않으므로 우리에게 영어 말하기가 어려운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므로 뇌 과학자들은 우리의 모국어인 한국말 소리와 전혀 다른 영어를 잘 듣기 위해서는 듣기 연습을 하기 전에 먼저 영어소리의 특징을 터득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강조한다. 그런데 영어소리를 정확하게 터득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 원어민이라 하더라도 잘 듣고 따라하라는 식 외에는 영어소리의 특징이나 정확하게 소리 내는 법에 대해 알려주지 못한다. 따라서 아무리 오랫동안 영어를 듣고 따라하고 공부해도 한국말과 비슷한 소리로 영어를 하는 소위 콩글리쉬 수준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영어소리를 터득하는 최상의 방법  ‘영어보컬트레이닝’

국내에서 최초로 영어소리를 지도하는 프로그램을 개발한 잉큐영어(대표 이기원)는 “영어소리를 잘 들으려면 무턱대고 듣고 따라하는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이 아니라 영어소리의 특징을 먼저 배워야 한다”고 말한다. 

   
 
그렇다면 영어소리를 터득하는 최상의 방법은 무엇일까. 이 대표는 “영어소리를 영어밖에 못하는 원어민에게서 배우는 것은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영어소리를 완벽하게 낼 줄 알고 자세한 부분까지 한국말로 설명할 수 있는 한국인 영어 소리 전문가인 보컬트레이너로부터 영어보컬트레이닝을 받는 길 뿐이다”라고 말한다. 왜냐하면 원어민 강사들은 우리가 원어민 소리를 내야 할 필요성조차 모를 뿐 아니라 우리가 원어민과 똑같이 내는 것이 왜 어려워하는지 모르며, 영어소리를 만들어 내는 정확한 방법을 우리가 이해하기 쉬운 말로 설명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잉큐영어의 ‘영어보컬트레이닝’은 한국인 영어 보컬트레이너의 세밀한 코치에 의해 처음 듣는 영어소리도 모국어처럼 쉽게 들을 수 있게 하는 유일한 방법이다. 영어보컬트레이닝을 통해 단 시일 내에 영어소리를 터득하게 되면 미국 아기들이 부모가 하는 말을 어렵지 않게 듣고 따라 할 수 있는 것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다. 이기원 대표는 “영어보컬트레이닝을 통해 원어민과 동일한 소리를 낼 수 있게 되면 영어소리가 청각피질을 통과하는 것이 가능해 영어가 모국어처럼 들려 별도의 듣기 학습이 필요 없게 된다”고 강조한다.

“아기들은 태어날 때 엄마의 뱃속에서 터득한 모국어의 소리를 갖고 태어나 소리훈련과 말하기 훈련을 거치며 만 3세 정도가 되면 누구나 모국어를 자유자재로 말할 수 있게 됩니다. 잉큐영어 학습법은 아기들의 모국어 습득방식과 동일한 방식으로 영어 말하기를 터득하는 세계 최초의 모국어 습득 방식의 훈련 프로그램입니다.”

잉큐영어의 효과는 벌써부터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외국계기업에 근무하며 영어로 인해 직장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던 김정욱 씨는 “잉큐영어에서 보컬트레이닝을 받고 나니까 머릿속에서 맴돌던 영어가 기적같이 살아난다”면서 잉큐영어의 효과를 피력했다.

이기원 대표는 앞으로 영어보컬트레이닝이 우리나라의 영어교육에 자리 잡게 되면 영어 사교육 시장의 거품을 빼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해외시장에도 진출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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