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NASA에서 사용하는 바이오LED 기술접목, 해충퇴치하는 '블랙홀플러스' 모기퇴치기 포충기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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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NASA에서 사용하는 바이오LED 기술접목, 해충퇴치하는 '블랙홀플러스' 모기퇴치기 포충기 인기
  • 김홍일 기자
  • 승인 2018.05.1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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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김홍일 기자] 본격적으로 여름이 다가오면서 바야흐로 모기 등의 해충을 걱정해야하는 계절이 왔다, 올해 초에는 때이른 일본 뇌염 모기가 부산에서 확인되고 전남에서도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되면서 질병관리당국이나 각 지자체에서는 해충방역 준비를 서둘러 진행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해충들은 모기 뿐 아니라 각종 해충을 퇴치하기 위해 가정용 업소용 등의 포충기를 사용해 모기뿐만 아니라 파리, 날파리, 나방 등 여러종류의 날벌레를 잡아야 실질적인 효과가 있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그중에서도 모기는 지카바이러스와 말라리아, 뎅기열을 옮기며 파리는 파리는 각종 전염병균을 옮기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할 수 있다.

최근 다양한 종류와 기술을 탑재한 해충퇴치기들이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블랙홀 플러스는 미국 NASA 우주정거장에서 사용하고 있는 바이오LED 기술로 좁은 공간의 공기정화를 해주면서 효율적으로 해충을 퇴치하는 특허기술이다. 블랙홀 플러스의 관계자는 "공기정화를 하는 과정에서 반영구적으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로 모기와 나방, 날파리, 초파리를 유인하여 퇴치한다"고 설명했다

또 "365nm(나노메타)의 정확한 LED-UV램프를 사용해서 여러종류의 날벌레를 유인하지만 사람에는 무해한 친환경 해충 모기퇴치기로서, 걸어둘 수도 있고 휴대가 간편해서 가정용 및 업소용, 야외용, 휴대용으로 사용할 수 있는 다목적 벌레퇴치기다"고 덧붙였다.

벌레퇴치기, 날파리퇴치기 라고도 불리우는 '블랙홀'은 반도체 칩타입의 UV-LED 램프를 사용하고 있는 블랙홀플러스와 BL램프를 사용하는 블랙홀골드 2종류로 구분되어 있다. '블랙홀'은 모기퇴치기 공식판매처인 모기퇴치코리아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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