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엔터테인먼트
New Face, New Fate '운을 변화시키는 셀프 얼굴수정'타고난 게 안 좋아도 바꾸면 OK! 새롭게 수정한 얼굴은 새로운 운명을 연다.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8.05.16 16:05
  • 댓글 0
  • 글씨키우기
  • 메일보내기

역술가이자 타로마스터로도 활동하는 관상테이너 퀴니(QUEENY)가 각종 방송출연과 기업체 강연 그리고 실전 상담현장에서 임상을 거친 관상을 보는 법과 좋은 관상을 만드는 법을 소개한다

평소에는 별 생각이 없었더라도 어느 순간 좋은 관상이 절실하게 필요할 때가 있다. 바로 취업면접이나 이성과의 만남 등 인생에서 중요한 일들이 시작되고 결정되는 시점이다.

사실 관상은 멀리 있지 않다. 우리가 매일매일 거울에 비추어보는 얼굴이 곧 관상이다.

얼굴은 우리에게 어떤 가능성이 있고 또 어떤 앞날이 펼쳐질지를 말해주고 있다. 하지만 얼굴을 보는 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 책을 찾기 어렵다.

흑백의 단선적인 얼굴그림과 어려운 용어들이 가득한 관상서는 이제 그만, 고전서의 주요이론을 다루면서도 사실적인 얼굴그림과 함께 쉽고 자세하게 설명한 책이 필요하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는 대신 스스로 얼굴을 읽고 좋은 관상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에게 이 책은 메이크업으로 관상을 보완할 수 있는 실용적인 정보까지 제공한다.

관상테이너가 들려주는 관상에 대한 오해와 진실

Q. 관상은 바뀌지 않는가? ------- A. 살면서 어떤 마음과 행동과 습관을 갖느냐에 따라 관상은 달라질 수 있다.

Q. 관상을 한 번 보고 평생운을 알 수 있는가? ------- A. 얼굴과 몸이 변하기 때문에 관상은 유효기간이 있다.

Q. 관상은 성형이나 메이크업으로 바뀌는가? ------- A. 성형이나 메이크업으로 관상이 바뀐다. 그래서 성형이나 시술은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 참고로 성형을 해도 시간이 흐르면서 타고난 형태를 찾아가려 한다.

Q. 메이크업을 한 상태로 관상을 보는가? ------- A. 관상은 맨얼굴을 봐야 한다. 특히 여성은 남성에 비해 메이크업을 많이 하는데, 그로 인해 얼굴이 크게 달라지는 경우가 많다.

Q. 사진으로 관상을 볼 수 있는가? ------- A. 사진은 찍는 각도나 빛에 따라 실물과 다르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 참고만 해야 한다. 어디까지나 직접 얼굴을 보면서 기색을 함께 살펴야 한다.

Q. 관상에도 유행이 있는가? ------- A. 시대의 흐름에 따라 관상의 해석도 달라지며, 선호하는 관상도 달라진다. 돈 많이 버는 관상이나 도화 관상은 과거에 천대받았지만, 요즘은 오히려 선호하는 관상이 되었다.

 

이선영 기자  sunneeh@sisamagazine.co.kr

<저작권자 © 시사매거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