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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제를 알아야 돈이 보인다 '글로벌경제 상식사전'세계경제 트렌드와 상식으로 키우는 경제를 읽는 힘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8.05.03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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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이선영 기자] 중국의 사드보복, 트럼프의 환율조작국 지정 등 외교문제가 경제제재로까지 이어지는 요즘, 특히나 급변하는 사회에서 세계경제의 흐름을 놓쳐서는 안 된다. 세계경제의 흐름을 모르고서는 뉴스를 이해하기도 어렵고, 트렌드를 파악하지 않고서는 업무에도 여러 지장이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세계경제의 기본 개념부터 흐름을 이해하는 것은 꼭 필요하다.

이 책은 중고등학생부터 대학생까지 시험과 취업 등을 대비하는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세계경제 필수 지식을 담고 있다. 또한 시험이나 취업이 아니더라도 교양인, 경제인으로서 세계경제의 지식을 갖추고자 하는 사람에게 유용하다.

금융업계 종사자이자 금융사관학교 강사인 저자가 알려주는 세계경제!

‘경알못’을 위한 쉬운 설명과 흐름으로 이해하는 스토리

이 책의 필자는 미래에셋금융서비스 지점장으로, 실제 금융업계 현장에서 사람들을 직접 만나 소통하면서 복잡한 금융상품을 쉽게 이해하고 자산관리를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를 토대로 현재 ‘금융사관학교’에서 금융과 경제에 대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는데, 일반 대중의 눈높이에 맞춰 정보를 전달하고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캐치하여 특히나 경제를 어려워하는 젊은 ‘경알못(경제를 알지 못하는 사람)’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무엇보다 딱딱한 용어 설명이 아니라 읽다 보면 경제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스토리 형태로 자연스럽게 풀어 직장인이나 취준생은 물론 중고등학생들도 어렵지 않게 경제를 이해할 수 있다.

미국, 중국, 유럽, 일본의 세계경제 흐름은 물론 핫이슈까지

세계경제의 큰 축을 알아야 흐름이 보인다!

이 책에서는 크게 미국, 중국, 유럽, 일본을 중심으로 세계경제의 흐름을 이야기한다. 세계경제의 큰 축을 담당하는 3개 나라와 1개 연합의 과거와 현재를 짚어보고 미래를 예측한다. 그들이 전 세계를 움직이는 4개의 축이 된 이유를 설명하고, 이들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 다방면의 정보를 전달한다. 여기에 신흥국인 베트남과 인도, 브라질, 러시아 경제와 자율주행차, 블록체인, 가상화폐 등의 4차 산업혁명에 대한 정보도 알려준다.

중요한 것은 이를 통해 현재 우리나라의 상황을 진단해 보고,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을 고민해보는 것이다. 또 그 변화 속에서 우리 스스로가 어떻게 변화하고 대응해야 할지 방향을 제시한다. 그러기 위해서 세계경제의 흐름을 알고 경제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한 것이다.

 

이선영 기자  sunneeh@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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