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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면을 벗고 되찾은 행복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나 자신을 속인 모든 거짓말이 내 삶을 외롭게 만들었다!”
  • 최유경 기자
  • 승인 2018.04.1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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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최유경 기자] 세상에 가면을 쓰지 않는 사람이 있을까? 누구나 어느 정도는 자신의 모습을 만들어낸다. 사회적 존재인 우리가 실제보다 더 좋은 사람으로 보이고 싶어 하는 것은 당연하다. 가면은 나를 지키는 안전장치가 되기도 하고, 인간관계와 체면을 유지하는데 큰 도움을 주기도 한다. 그러나 본래 모습을 감추기 위해 무리하게 가면을 쓰면, 그 무게가 버거워 온갖 잘못된 판단을 하며 스스로를 불행에 빠트리게 된다. 세계 최고의 라이프 코치 로렌 헨델 젠더는 가면과 거짓말이 자존감을 갉아먹고 있다고 명확히 짚어내고, 진정한 행복을 찾을 수 있는 단 하나의 길은 가면을 벗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는 것뿐이라고 말한다. 이런 그의 혁신적인 코칭은 MIT 교양 강의로 개설되고 13년 연속 최고의 명강의라는 찬사를 받는다. 그리고 마침내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라는 책으로 출간되어 진정한 나로 살지 못하는 전 세계 수많은 독자들에게 원하는 삶을 위한 체계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휴 잭맨, 포천 선정 500대 기업의 CEO 등 수많은 사람들의 성공 사례로 이미 입증된 이 솔루션으로 커리어의 성공, 대인관계 회복, 더 가볍게는 다이어트나 금연 등 목표가 있는 사람 누구나 자신이 가진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는다.

“가면을 벗으니 인생이 행복해졌다!”

자신의 문제를 마주하고 원하는 삶을 사는 기술

누구나 한번쯤 다른 사람이 나에게 하는 말이 거짓말은 아닌지 의심한 적이 있을 것이다. 내 옷차림이나 내가 만들어준 요리에 대해 칭찬하는 말을 들으며 그냥 예의상 하는 말이겠거니 짐작할 때도 많다. 왜 그럴까? 세계 최고의 라이프 코치 로렌은 당신도 다른 사람들에게 과잉 친절을 베풀 때, 거짓말을 할 때가 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나를 지키기 위해 했던 온갖 거짓말은 결과적으로 우리의 삶을 외롭게 만든다. 우리가 가면을 쓰고, 비밀을 만들고, 핑계를 대고, 거짓말을 할 때마다 스스로의 행복, 자존감, 자부심을 그 대가로 지불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문제를 마주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용기를 내는 것이다. 로렌은 인간관계를 유지하고 체면을 위해 세상에 드러내는 가면을 벗고, 진정한 나로 살아갈 수 있는 방법을 이 책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에서 당신에게 제시한다.

2005년 로렌에게 라이프 코칭을 받고 행복을 되찾은 MIT 데이비드 민델 교수는 그를 MIT 강사로 영입하여 “당신의 인생을 디자인하라(Design your life)”라는 강의를 개설했다. 이 강의는 바로 폭발적인 호응을 얻었고, 13년 동안 강의만족도 93.2%라는 압도적인 스코어를 기록하며 학부생, 대학원생, 교수가 함께 듣는 MIT 최고의 인기 강의로 자리 잡았다. 또 MIT 뿐만 아니라 스탠퍼드대, 뉴욕대, 컬럼비아대 등 미국 최고 명문대로 수업이 확장되며 수많은 학생을 매혹시켰다.

만약 당신이 ‘진정한 나’로 살아간다는 충만감을 느끼지 못한다면, ‘사회적 가면’이 지긋지긋하다면, 자존감, 사랑, 건강, 꿈, 인간관계의 회복을 돕고, 진짜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응원해줄 이 책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가 새롭고 행복한 삶의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이 책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다. 나는 추호의 망설임도 없이 내 미래에 대해 확신하고 있고, 그 어느 때보다 행복하고 충만감을 느낀다.” 세계 최고의 스타가 된 휴 잭맨은 로렌 헨델 젠더를 만나고, 그에게 코칭을 받고, 이 책을 읽으면서 인생이 바뀌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로렌의 코칭법인 헨델 메소드는 어떤 아이디어, 철학, 개념, 사고방식을 내세우는 것이 아니라 말 그대로 ‘나로 살기 위한’ 체계적인 방법이다. 우선 삶을 신체, 사랑, 커리어, 돈, 가족, 친구 등 열두 영역으로 나누고 삶의 전반적 만족도를 떨어뜨리고 있는 영역을 찾아낸다. 그리고 꿈을 가로막는 머릿속의 수동적이고 무력한 목소리(“나는 원래 돈 관리를 못 해”)와 버릇없는 아이의 목소리(“다이어트는 내일부터 할 거야”)를 찾아내고, 그 소리에 맞서 스스로와의 약속을 설계하고 지킬 수 있게 돕는다. 이 과정에서 우리는 과거로 돌아가 잊을 수 없는 악몽 같은 기억의 망령을 털어내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우리 안의 신체적‧감정적 DNA를 업그레이드해 더 나은 모습이 된다. 또 삶의 거짓말을 걷어내며 자신의 맨얼굴을 마주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도록 이끈다.

자신의 맨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만, 헐리우드 스타부터 포천 500대 기업 CEO까지 그를 만나기 위해 줄을 서는 이유는 그 처방이 너무나 강력하고 효과적이기 때문이다. 로렌이 스스로에게 가장 먼저 시행해 효과를 보고, 수많은 경험과 연구를 거듭한 바로 그 라이프 코칭을 한 권에 정리한 결과물이 바로 이 책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이다.

“들을 만한 가치가 있는, 단 하나의 라이프 코칭!”

“우리 대부분은 라이프 코칭이라는 단어를 들어본 적이 있지만 그게 정확히 뭔지 거의 알지 못한다. 그건 당신이 아직 로렌에게서 라이프 코칭을 받아보지 못했기 때문이다. 로렌의 라이프 코칭을 통해 사업문제부터 결혼 생활의 문제까지 무엇이든 해결할 수 있다. 뉴욕타임즈, BBC, 포브스 같은 세계적 언론 기업 역시 그녀의 코칭을 받으며 팀별 역기능적 관계를 개선하고 협력의 미덕을 되찾았다. 비싼 비용을 지불할 만한 가치가 충분하다.”

미국 최고의 경제 전문 사이트인 비즈니스 인사이더는 로렌의 라이프 코칭을 위와 같이 소개했다. 실제로 로렌이 이끄는 코칭 그룹의 연수익은 65억 원이 넘는다.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를 읽는 일은, 비싼 비용을 지불하지 않는다는 부분만 빼면 로렌에게서 직접 라이프 코칭을 받는 것과 완벽하게 같다. 휴 잭맨이 “로렌은 헨델 메소드를 모든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있다”고 표현한 말이 어떤 의미인지 정확히 알 수 있는 부분이다.

인생에 변화를 만드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삶에 불만족스러운 부분이 있어 불평하면서도 계속 그대로 살아가는 것은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보다 훨씬 쉽고, 편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누군가 당신이 단계별로 따라올 수 있게 효과가 눈에 보이는 방법을 제시해준다면 당신 인생의 이야기는 달라진다. 이 책 『어떻게 나로 살 것인가』는 공허하고 허무한 위로나 격려 대신 지속적으로 올바른 자극을 주고 동기부여를 하며 당신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발전시킨다. 더 나은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진정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 모든 사람을 위한 구체적인 인생지침서다.

 

최유경 기자  sisamagazine1@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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