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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0원으로 만들 수 있는 63가지 다채로운 레시피 '둘이서 맛있게 5900원'집 밥의 한판승, 도시락보다 저렴한 5900원으로 누구나 더 맛있고 건강한 2인의 식탁을 차릴 수 있다!
  • 이선영 기자
  • 승인 2018.04.05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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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이선영 기자] 무엇을 먹더라도 한 끼 5000원이 넘는데, 여기 2인분을 단돈 5900에 푸짐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 ‘정말 이 가격에 이런 요리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오는 군침 도는 요리가 가득하다. 2인분 기준 레시피지만, 혼밥족도 재료를 소분하여 여러 끼 다양하게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식재료의 가격은 소분한 재료의 값을 합산했을 때, 5900원을 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했다. 요리전문가, 푸드스타일리스트로 활발히 활동 중인 ‘더디쉬’의 노하우와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담긴 『둘이서 맛있게 5900원』은 주머니 가벼운 우리를 위한 레시피 북!

생활비 중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식비

그런데 정작 왜 잘 챙겨먹은 느낌은 없을까?

tv에 소개된 맛집, 권장 칼로리, 식재료 원산지 꼼꼼히 따져보다가 결국 발길이 닿는 곳은 식당과 편의점! 간편하게 끼니를 때우는데 익숙해진 우리도 가끔 집 밥이 그리워지는 때가 있다. 식비 지출은 어마어마한데 정작 챙겨먹는 것은 별로 없다고 느껴지는 당신에게 필요한 건 바로 집 밥! 센스 넘치는 비주얼과 깊은 맛을 내는 정확한 레시피를 자랑하는 요리 연구가 더디쉬가 63가지 요리를 소개한다.

만사 귀찮은 날, 간단히 먹을 수 있는 계란국수와 동남아풍 시금치덮밥. 냉동식품에 소울을 담은 동그랑땡 쌈밥, 밀크치즈 돈가스. 심쿵 로맨스가 필요한 날엔 가지호박 그라탕, 부추페스토 파스타 등 혼자 혹은 둘이서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요리가 수록되어 있다. 사진으로 보는 재료 소분법, 계량법, 여럿이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더디쉬의 추천 한상차림 메뉴는 이 책의 장점. 더디쉬의 노하우가 담긴 레시피와 팁을 참고하면 요리 초보인 당신도 5900원으로 근사한 2인의 식탁을 차릴 수 있다.

1인분 가격으로 둘이서 든든히 먹을 수 있다고? 이거 실화냐!

한 달 식비 ‘그뤠잇’하게 절약하고, 건강도 챙기자!

혼자 혹은 둘이 사는 당신, 혹시 집 밥이 번거롭고 부담스러우신가요? 큰마음 먹고 장을 봐와도 먹지 않아 썩어버리기 일쑤인가요? 그렇다고 주머니 가벼운 우리가 매일 외식을 할 수는 없고, 둘이서 먹는 한 끼를 거창하게 차릴 수도 없어요. 이런 우리 생활에 딱 맞는 초저렴 초간단 레시피 북을 소개합니다.

『둘이서 맛있게 5900원』은 여러분의 바쁜 일상 속에서도 충분히 도전해 볼 수 있는 쉬운 집 밥 레시피를 알려드려요. 잠깐의 시간과 약간의 정성이면 1인분 가격으로도 푸짐하고 뜨끈한 집 밥을 즐길 수 있어요. 직접 해보면 생각보다 간단하고 쉬워서 아주 만족스러울 거예요. 간단하게 만들어 간소해보이지만 직접 만든 밥이 포만감도 더 크죠. 자연스럽게 과식도 사라져 건강을 챙길 수 있어요. 가성비갑, 만족도 높은 2인 식탁으로 일상을 보다 풍요롭고 건강하게 만들어보세요.

 

 

 

이선영 기자  sunneeh@sisamagazin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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