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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올림픽] ‘세계 각국 요리 즐거운 맛’ 여행
  • 우용희 기자
  • 승인 2018.02.21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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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음식 문화관-이태리'
강원도 음식관-강릉 한과'

(시사매거진_우용희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평창 페스티벌 파크 “강원도라운지”에서 세계 각국의 요리와 강원도 음식문화를 교류하는 이벤트가 열리고 있어 한국 전통요리와 세계 각국의 요리를 맛 볼 수 있다.

세계음식문화관은 강원도라운지의 KCC(Korea Chef′s Club, 한국총주방장회) 셰프가 서로의 음식문화 교류를 제안하여 열리게 된 것으로 스페인의 Susi Mallorca셰프는 스페인 전통음식인 Arroz Brut, 피데우아(Fideua)를, 멕시코의 Viviana Martinez셰프는 Octopus Taco, Guacamole 를 선보이며 KCC의 배한철 셰프는 강원도의 전통음식인 막국수, 전병, 닭갈비 의 모던요리를 선보인다.

세계음식 문화관-인도 커리 요리'

강원도라운지는 한국생활개선강원도연합회와 KCC가 공동으로 강원음식의 세계화를 위하여 평창동계올림픽에 참가하는 IOC위원, 선수단 등에게 강원도의 향토음식과 식재료로 강원의 맛과 멋을 알리는 공간으로 음식문화 교류를 통해 서로의 음식에 대해서 좋은 것을 배우고 우정을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강원도 음식관-안흥 찐빵
강원도 음식관- 양양 버섯불고기 덮밥'

또한 강원도음식관, 세계음식관, 강원도상품관이 인근에 연결되어 있어 각종 공연과 콘서트를 즐길 수 있으며 세계음식관은 식사를 즐기며 마술쇼와 공연을 볼 수 있다.

눈꽃축제장-
세계음식 문화관-마술공연 장면.

올림픽기간 평창 진부면의 송어축제와 평창 눈꽃축제가 올림픽이 종료하는 25일 까지 연장 되어 또 다른 보고 먹고 즐길 거리로 평창은 풍성하다.

 

우용희 기자  news@weweland.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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